1부터 10까지의 숫자 만으로 자신의 운명과 길흉을 예언하여 흉(凶)을 최소화 하고 길(吉)을 최대한 누릴수 있는 때를 알 수 있도록 하는 하는 학문입니다.

홍국기문 포국법 (洪局奇門布局法)

※ 실례연구 최 진실 사주

  1. 홍국수 포국법 (洪局數 布局法)

    홍국수는 성패를 좌우하는 기본 골격이며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오장육부에 해당된다.

    1. 십간십이지에 각각 순차에 따라 고유의 숫자를 부여한다. 이는 십간십이지의 기본 수치가 된다.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인(壬) 계(癸)
      1 2 3 4 5 6 7 8 9 10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1 2 3 4 5 6 7 8 9 10 11 12
      ※: 태초에 갑(甲)이 있고, 자(子)가 생겨 갑자(甲子)가 되니, 그 순차개념으로 보면 된다. 이를 십간십이지의 기본수치라 칭한다.
    2. 출생 연월일시로 사주팔자를 뽑고 천간 지지에 고유번호를 부친다. 예컨대 1994년 2월 26일 사시생이라면,
      2 9 5 1
      6 11 5 11
      1. 천간은 천간끼리 지지는 지지끼리 각각 합하여 나온 수를 구로 나눈 후 나머지 수자를 쓴다.
        17 ÷ 9 : 잔수 8
        33 ÷ 9 : 잔수 6
      2. 합수를 9로 나누어 잔수가 0이 될 때는 9로 본다.
      3. 9로 나누어 나온 잔수를 천간은 시간 옆에, 지지는 시지 옆에 한자로 쓰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계산된 수효가 중궁을 차지하게 되기 때문에 일응 이를 중궁수라고 부른다.
        2 9 5 1 ... 17 ÷ 9 : 잔수 8
        8
        6 11 5 11 ... 33 ÷ 9 : 잔수 6
        6
      4. 사주팔자를 가지고 계산해서 도출된 중궁수는 곧 음양오행을 나타내며 이제부터 이를 홍국수라 하고, 지지수 먼저 천간수를 다음으로 하여 중궁의 홍국수는 육팔이라고 한다.
      5. 이렇게 중궁수를 뽑은 후에 이것을 중궁에 넣고
        1. 中宮 地盤 洪局數 다음 수 坎宮부터 順行 (일 → 이 → 삼 → 사→ 오 → 육 → 칠 → 팔 → 구 → 일)
        2. 中宮 天盤 洪局數 다음 수 離宮부터 逆行 (구 → 팔 → 칠 → 육 → 오 → 사 → 삼 → 이 → 일)

八門(팔문) 配置法

日柱 팔문 포국 방법

  1. 오자원이란

    육십갑자 중에 자에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쉽게 손바닥을 가지고 계산해 보기로 한다.

    장중속지법
    장중속지법

    갑자(甲子)

    무자(戊子)

    경자(庚子)

    병자(丙子)

    임자(壬子)의 五個

    1. 십간(十干) 10자의 역행(逆行) 암기(暗記)

      계(癸) 임(壬) 신(辛) 경(庚) 기(己) 무(戊) 정(丁) 병(丙) 을(乙) 갑(甲)......순으로

    2. 일주(日柱)를 기준(基準)하여 오자원(五子元)을 찾아낸다

      일지(日支) 위에 일간(日干)을 올려놓고 일간(日干)으로부터 시작해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역행(逆行)하여 나가다가 자(子)에 닿는 천간(天干)이 일주의 오자원(五子元) 천간(天干)에 해당된다.

      예컨대, : 을미(乙未) 일주(日柱)라면 무자(戊子)가 오자원(五子元)이 된다.

    3. 음둔절(陰遁節)과 양둔절(陽遁節) 결정(決定)

      음둔인(陰遁人) : 하지(夏至) 상원(上元)부터 대설(大雪) 하원(下元)사이에 태어난 사람

      양둔인(陽遁人) : 동지(冬至) 상원(上元)부터 망종(亡種) 하원(下元)사이에 태어난 사람

      ※: 동지에 일양이 시생이라 하니, 이는 병화 태양이 해궁에서 절(포)을 만나고, 다시 감일궁에서 태를 만나니, 일점 양기의 태동이라 동지 상원 일국상에서 양기가 시생한다.
      태란 본시 유형무동인 고로 양래불사양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일양시생의 동지절에 동남풍이 분다.

    4. 음양둔(陰陽遁) 진행 순서

      음둔(陰遁)
      팔이삼육 ⇒ 일구사칠
      (四) (九) (二)
      (三) (五) (七)
      甲子
      戊子
      (八)
      壬子
      庚子
      (一)
      丙子
      (六)
      양둔(陽遁)
      팔칠사구 ⇒ 일육삼이
      (四) (九) (二)
      (三) (五) (七)
      甲子
      戊子
      (八)
      壬子
      庚子
      (一)
      丙子
      (六)
      1. 음둔절은 팔이삼육 일구사칠로, 양둔절은 팔칠사구 일육삼이 순서로 각구를 진행해 나가게 되는데
      2. 이때 오자원이 갑자,무자,임자가 되는 사람은 간국 팔에서 출발하고, 오자원이 경자, 병자가 되는 사람은 감궁(일)에서 출발하게 되며
      3. 다음 궁에 들어가기 전 1개의 궁에서 3일씩 묶으면서 짚어 나가다 보면 일주에 해당하는 궁을 찾게 된다.

  2. 팔문

    1. 팔문의 명칭

      생문(生門), 상문(傷門), 두문(杜門), 경문(景門), 사문(死門), 경문(驚門), 개문(開門), 휴문(休門)

      ※ 암기 : 生, 傷, 杜, 景, 死, 驚, 開, 休

    2. 팔문의 本 자리

      두문 경문 사문
      상문   경문
      생문 휴문 개문

      일주가 떨어지는 궁 즉 일주 낙재궁에 무조건 팔문 가운데서 생문을 부치고, 다음 팔문 순서에 따라 나머지 궁에 음둔절이면 음둔절 순서대로, 양둔절이면 양둔절 순서대로 나머지 팔문을 써 넣어 완성 시킨다.

      ※ 요령 : 일주가 확정되면

      1. 오자원을 찾고
      2. 음둔절 양둔절을 구별하고
      3. 양둔절이면 팔칠사구 ⇒ 일육삼이로 진행시키고,
      4. 음둔절이면 팔이삼육 ⇒ 일구사칠로 진행시켜서 이때 1개의 궁에서 3일씩 계산함.
      5. 일주궁을 찾아내고
      6. 일주궁에서 생문을 시작하여 양둔절 또는 음둔절의 진행 순서에 따라 팔문을 완성시킨다.

      예컨대 일주 : 경신이고 / 절기 : 백로(음둔절)라면

      1. 오자원은 : 임자 따라서 간궁 출발
      2. 음둔절은 : 팔이삼육 ⇒ 일구사칠
      3. 일주궁 : 진궁(삼)에 일주 경신이 떨어진다.
      4. 진궁에 생문을 붙이고, 순서에 따라 진행하여 나가다 보면 다음과 같이 쉽게 찾아내어 부기할 수 있다.
        묘진사
        오미신
         
        임자축인

      주 : 초심자는 다음 팔문치법세도를 이용하여 간단히 포국할 수 있다.

      1. 生의 시작자리
        丙午 壬午
        丁未 癸未
        戊申 甲申
        癸卯 己卯
        甲辰 庚辰
        乙巳 辛巳
        乙卯 辛卯 丁卯
        丙辰 壬辰 戊辰
        丁巳 癸巳 己巳
        戊午 甲午 庚午
        己未 乙未 辛未
        庚申 丙申 壬申
        陰遁節
        八二三六 →
        一九四七
        己酉 乙酉
        庚戌 丙戌
        辛亥 丁亥
        壬子 戊子 甲子
        癸丑 己丑 乙丑
        甲寅 庚寅 丙寅
        庚子 丙子
        辛丑 丁丑
        壬寅 戊寅
        辛酉 丁酉 癸酉
        壬戌 戊戌 甲戌
        癸亥 己亥 乙亥
        戊午 甲午 庚午
        己未 乙未 辛未
        庚申 丙申 壬申
        辛酉 丁酉 癸酉
        壬戌 戊戌 甲戌
        癸亥 己亥 乙亥
        己酉 乙酉
        庚戌 丙戌
        辛亥 丁亥
        丙午 壬午
        丁未 癸未
        戊申 甲申
        陽遁節
        八七四九 →
        一六三二
        乙卯 辛卯 丁卯
        丙辰 壬辰 戊辰
        丁巳 癸巳 己巳
        壬子 戊子 甲子
        癸丑 己丑 乙丑
        甲寅 庚寅 丙寅
        庚子 丙子
        辛丑 丁丑
        壬寅 戊寅
        癸卯 己卯
        甲辰 庚辰
        乙巳 辛巳
      2. 生 傷 杜 景 死 驚 開 休

설 괘 (팔 괘)

설괘(팔괘)
설괘(팔괘)
  1. 주역팔괘와 구궁본자리(문왕후천팔괘)

    1. 팔괘의 각기 생긴 모양은 상중하 3개로 또는 로 구성되었다.
    2. 구궁의 명칭을 팔괘 모양새로 구별해서 호칭한 것이다.
    3. 구궁 명칭마다 고유 팔괘가 있다.

    예컨대, 손하절이면 손궁의 명칭과 모양은 하는 끊어지고 상·중은 이어져 있는 모양이란 뜻이다.

  2. 설괘종류

    1. 팔괘중 무엇이든지 상·중·하로 구분했을 때,
      1. 첫째 상이 변하고
      2. 둘째 중이 변하고
      3. 셋째 하가 변하고
      4. 넷째 중이 변하고
      5. 다섯 번째 상이 변하고
      6. 여섯 번째 중이 변하고
      7. 일곱 번째 하가 변하고
      8. 여덟 번째 중이 변화한다

      변한다는 것은 상중하 가운데 해당되는 부분이 음 즉 이면 양 즉 으로 변하고, 양 즉 이면 음 으로 변한다는 의미다. 변화순서를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상 ☞ 중 ☞ 하 ☞ 중 ☞ 상 ☞ 중 ☞ 하 ☞ 중

    2. 1상이 변하는 것을 생기라 하여 : 1상 생기라 하고, ‘氣’로 약기하며
      2중이 변하는 것을 천의라 하여 : 2중 천의라 하고 ‘宜’로 약기하며
      3중이 변하는 것을 절체라 하여 : 3하 절체라 하고 ‘體’로 약기하며
      4중이 변하는 것을 유혼라 하여 : 4중 유혼이라 하고 ‘魂’로 약기하며
      5중이 변하는 것을 화해라 하여 : 5하 화해라 하고 ‘害’로 약기하며
      6중이 변하는 것을 복덕이라 하여 : 6하 복덕라 하고 ‘德’으로 약기하며
      7중이 변하는 것을 절명이라 하여 : 7하 절명이라 하고 ‘命’로 약기하며
      8중이 변하는 것을 귀혼이라 하여 : 8하 귀혼이라 하고 ‘歸’로 약기하며
    3. 귀혼처가 중궁의 지반 홍국수에 해당하는 궁이 된다.

    4. 변화 시키고자 하는 팔괘 중 기본괘 한개를 선정하여 엄지를 공통으로 삼고, 검지는 팔괘 모양 가운데 상에 속하고 중지는 중에 속하고 하지(무명지)는 하에 속한 모양으로 간주하여 사용하여, 끊어진 모양()은 엄지에서 떼고, 이어진 모양 ()은 엄지를 손가락에 부쳐 괘를 만들어 고정시킨 다음,
    5. ①에서 ⑧까지 변화시켜 변화될 때마다 생기는 팔괘의 모양을 주역팔괘와 구궁 본자리를 찾아 설괘 명칭 순서대로 써 내려가며 약기하며 부기한다.

    예컨대, 손하절이면 손궁의 명칭과 모양은 하는 끊어지고 상·중은 이어져 있는 모양이란 뜻이다.

  3. 설괘 방법

    1. 중궁 지반 홍국수 팔괘의 기본괘가 된다.
    2. 중궁의 오라면 중궁은 팔괘가 없음으로 손궁(사)이 기본괘가 된다.
    3. ※ 오변국별례법 : 사변국과 오변국을 한데 묶어 다같이 손궁에서 변화를 일으키니 선천은 사손풍이요, 후천궁은 오손풍이 되기 때문에, 선후천의 연고지를 쫓아 사오변 변국이 함께 손괘상 에서 변괘를 하게 된다.

    4. 설괘 예시

      중궁 홍국수가 (28) 인 경우 기본괘는 지반 홍국수 육이 되며 육은 건궁이며, 건궁은 건삼연이니 건괘는 괘가 되고 따라서 그 변화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1 상이 변하여 : 태(칠)상절괘가 되니 : 태궁에서 생기가 되고 다시 태상절괘에서
      2. 2 중이 변하여 : 진하련괘가 되니 : 진궁에서 천의가 되고 다시 진하연괘가 에서
      3. 3 하가 변하여 : 곤삼절괘가 되니 : 곤궁이 절체가 되고 다시 곤삼절괘에서
      4. 4 중이 변하여 : 감중연괘가 되니 : 감궁이 유혼가 되고 다시 감중연괘에서
      5. 5 상이 변하여 : 손하절괘가 되니 : 손궁이 화해가 되고 다시 손중절괘에서
      6. 6 중이 변하여 : 간상연괘가 되니 : 간괘이 복덕이 되고 다시 간상련괘에서
      7. 7 하가 변하여 : 이허중괘가 되니 : 이괘이 절명이 되고 다시 이허중괘에서
      8. 8 중이 변하여 : 건삼연괘가 되니 : 건궁이 귀혼이 된다.
    5. ※ 기, 의, 체, 혼, 해, 덕, 명, 귀로 간략하게 약기한다.
      ※ 초심자는 다음의 설괘세도로 간단히 포국을 이용할 수 있다.

    6. 中宮 地盤 洪局數 기준 설괘세도(設卦 細圖)

      四,五
    7. 응괘 12후
      1월(인) : 우수 : 지천태괘
      2월(묘) : 춘분 : 뇌천대장
      3월(진) : 곡우 : 택천괘
      4월(사) : 소만 : 건위천
      5월(오) : 하지 : 천풍구
      6월(미) : 대서 : 천산둔
      7월(신) : 처서 : 천지비
      8월(유) : 추분 : 풍지관
      9월(술) : 노강 : 산지박
      10월(해) : 소설 : 곤위지
      11월(자) : 동지 : 지뢰복
      12월(축) : 대한 : 지택림

육의삼기 포국방법

※ 학봉 기문역이 없으면 천반 지반을 막론하고 연국(육의 삼기)의 포국이 전혀 불가능하다.

  1. 육의 삼기와 절기 삼원수

    1. 육십갑자를 분류함에 있어 편의상 갑을 중심으로 60개를 6개로 분류할 때, 각각의 갑이 이끌어 안고 있는 동일순위를 순이라 하고, 갑의 순은 6개가 되니, 즉 갑자순 갑술순 갑신순 갑오순 갑진순 갑인순이 되며, 여섯 개의 순에 해당하는 갑이 6개가 되어 육갑이라 칭한다.

      장중속지법
      장중속지법

      甲子, 을축.....계유---|戊

      甲戊, 을해.....계미---|己

      甲申, 을유.....계사---|庚

      甲午, 을미.....계묘---|辛

      甲辰, 을사.....계축---|壬

      甲寅, 을묘.....걔해---|癸

    2. 순수(旬首) : 일명 육의(六儀)라고 한다

      1. 각각의 갑이 이끌어 가는 각각의 순을 대명하는 주장을 순수라 하고, 달리 의라고 통칭하며 의는 6개가 되니 육의라고 한다.
        ※ 순수는 혹의 순장이라 부르기도 하니 순수나 순장이나 의나 다 같은 뜻이다. 그러나 육의는 육갑을 대행하는 것으로서 육의 육갑 본동명이 되는 것이다.
      2. 육의는 갑자부터 무로 시작 계까지 부친다.
        ※ 자에서 무가 시작 한 칸씩 뛰어 넘어 시계 바늘 반대 방향으로 돌면서 무기 ... 계까지 부기한다.
      3. 三奇
        ※ 10간중 갑은 육의에 포함되어 있고 육의에서 빠진 을병정을 삼기(三奇)라고 하고, 육의와 합쳐서 다같이 육의삼기라 부른다.
  2. 둔갑이란?

    기문 조식사에 있어서 육갑(갑자 갑술 갑신 갑오 갑진 갑인)이 은복하는 상태로서 즉 10간중 무.기.경.신.임.계 을.병.정 도합 9개의 간의만으로 포국하니, 육갑이 자연히 그 자취를 감추게 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둔갑이라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육갑은 천지지간에 최고 존자라 천적인 육경의 범접을 막기 위해 은둔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임

  3. 삼 기

    丙 : 태음의 정기로서 월기인 월정소폐라 한다.

    乙 : 태양의 정기로서 일기인 일정소폐라 한다.

    丁 : 성기다.

    이상의 병.정.을을 삼기라 함.

    1. 삼기 귀인

      을. 병. 정 삼기를 귀인이라고 하는 바, 육을 갑목과 남매지간으로 오라버니인 갑목을 육경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불가분 자신을 정량혼인의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을 타고났기에, 을경이 간합하여 부부지합을 이루니 그로 인해 갑경이 화친을 맺게 된 셈이고, 병정은 또 을목의 식신 상관으로서 공히 육경을 제극하니 그들도 육갑을 위한 응분의 공이 인정된 셈이라 삼기가 모두 귀인이 된 것임.

    2. 안경에서 말하되, 병을 월기라 함은 남방의 병·정은 동위인데 정화는 남방의 이명지상인 노인성이 그 형태를 정위상에 나타냄으로써 정화를 성기라 하고, 성기인 정화는 월광이 교대로 비쳐 줌으로서 모양이 더욱 선명해져서 병기를 월기라 하고 정기를 성기라 한다.

      월기를 월정소폐, 일기를 일정소폐라고 말하기도 하며, 일기인 을의 자리는 1월 이후 (입춘이후)의 일출은 을(묘)방으로 동방 해가 뜨는 자리가 된다.

    3. 지반 육의 삼기 붙이는 법

      1. 상·중·하원 및 국수를 찾고 기문역을 보고 찾는다.
      2. 양둔절, 음둔절을 구별한 다음 국수 해당궁에서 양둔절은 순행하고, 음둔절은 역행하되
      3. 국수 해당궁에서 무, 기, 경, 신, 임, 계 순으로 육의를 붙여 나가고
      4. 삼기는 무조건 정, 병, 을 순으로 붙인다. (※ 을, 병, 정 순이 아님)

        결국 양둔은 육의 순행에 삼기는 역행하고, 음둔은 육의 역행에 삼기는 순행한 결과가 되는 포국의 성립이 됨을 알 수 있다.

      5. 예 시

        을미 일주가 청명절에 태어나 상원 사국이 된다면, 이는 곧 양둔절로서 순행이 된다.

        1. 일주 : 을미
        2. 청명 상원
        3. 국수 : 4국
        4. 양둔절 : 순행
    4. 천반 육의 삼기 붙이는 법

      1. 지반 육의 삼기 중에서 시간을 찾아내고, 다음 시주의 순에서 순수를 찾아낸다.
      2. 지반에 있는 시간 위에 시주 순수를 올려놓는다.
      3. 지반에 있는 시주 순수가 시간 위에 오는(가는) 방향은 십이지 방향으로 가든지 아니면 십이지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가든지 구애 받음이 없이 편리한대로 정해서 진행시킨면 된다.
      4. 다만 이때 지반 순수가 시간 위로 갈 때, 가는 방향 앞에 있는 지반 육의 삼기는 차례로 밀려 나가 천반에 앉은 순수 다음으로 차례로 올라가 앉는다.
      5. 예 시

        을미 일주가 청명절에 태어나 상원 사국이 된다면, 이는 곧 양둔절로서 순행이 된다.

        1. 시간 : 을
        2. 시주의 순 : 갑신
        3. 시주순수 : 경이 된다.
        4. 소설은 음둔절이니 지반 육의 삼기는 역행이다.
        기 / 임 경 / 을 병 / 정
        정 / 계 무 / 기
        을 / 무 임 / 병 계 / 경
    5. 시주에서 시간을 계산 할 때

      갑은 숨어버림으로 遁甲이다. 고로 갑의 경우 순수가 간(干)이 된다. 연간(세간) 월간 일간도 마찬가지다

      1. 甲子시는 시간이 : 戊
      2. 甲戌시는 시간이 : 己
      3. 甲申시는 시간이 : 庚
      4. 甲午시는 시간이 : 辛
      5. 甲辰시는 시간이 : 壬
      6. 甲寅시는 시간이 : 癸
      7. 예 시 : 시간이 입증되는 경우 병인시 양둔절 칠국이라면,
        1. 시간 : 병
        2. 시주(병인)의 순수 : 무
        3. 지반 육의삼기 : 양둔절이니 구궁을 순행한다.
        경 / 정 임 / 경 무 / 임
        정 / 계 을 / 무
        계 / 기 기 / 신 신 / 을

        ※ 본 예시와 같이 시간이 중궁에 입중되는 경우에 그 시간이 시주의 순수를 맞이해서 받아들이는 장소는 중궁에서는 불가하고 일단 곤궁으로 나와서 순수를 맞이한다. 이때 곤궁에 당초 앉아있던 지반 육의삼기에서 바로 그 육의삼기와 교체된 상황에서 순수를 맞이했다고 보고 나머지 여타의 궁을 차례로 포국해 나가면 된다.

      8. 예 시 : 중궁의 육의삼기가 시주 순수가 될 때, 계유시가 되고, 양둔 오국이라면
        1. 시간 : 계
        2. 시주 순 : 갑자
        3. 시주순수 : 무가된다.
        4. 양둔절이니 지반 육의 삼기는 순행이 된다.
        계 / 을 신 / 임 병 / 정
        기 / 병 을 / 경
        경 / 신 무 / 계 임 / 기

        ※ 본 예시와 같이 중궁의 육의삼기가 시주의 순수가 되어 곤궁 이외의 여타 다른 궁으로 나가게 될 때에는 곤궁에 앉아있는 지반의 육의삼기 자리에서 바로 그 육의삼기와 교체된 상황으로 자리바뀜한 후 곤궁자리에서 출발한 것으로 간주하여 나머지 궁의 천반 육의삼기를 포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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