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면서도 고치기 어려운 질병 다스리기(하)

2013-08-11 09:40:35
폐 대장의 에너지가 너무 강하고 간담의 에너지가 약하면 간담에 암이 쉽게 발생한다. 자연의 성분에서 폐 대장은 금(金)이고, 간담은 목(木)이다. 따라서 폐 대장이 강한 에너지는 마치 쇠가 나무를 자르듯 약한 간담을 넘어뜨린다. 강력한 폐 대장의 에너지가 레이저를 쏘듯 간담을 겁박해서 상처를 주고 또 간담의 생명활동을 주관하는 미생물을 죽여 암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체질은 간담을 돕는 신장 방광과 간담의 에너지를 강화시키는 밥상과 산야초목이 우선이다. 다음으로 폐 대장의 에너지를 억제하는 신장 소장의 에너지를 강화시키는 밥상이 필요하다. 그리만 하면 간담의 에너지가 왕성한 생명력으로 자기 본분을 다하므로 어떤 병도 이겨낸다.

신장 방광이 커고 실한데 폐 대장의 에너지가 강력하게 작용하면 암이 된다. 간담은 본래 물(水氣)이 좀 많아야 한다. 촉촉이 젖어야 나무가 잘 자라는 것과 같다. 그러나 물이 너무 많으면 나무가 썩는다. 마찬가지로 물(水氣)의 에너지인 신장 방광이 강력하면 간담의 미생물이 익사한다. 그리되면 대개 간경화를 앓기 마련이다. 간이 머금은 혈이 탁해지고 응고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자연의 섭리가 폐 대장의 에너지를 강화시켜 간담을 겁박하면 경화에서 즉시 암으로 변한다.

엉겅퀴
엉겅퀴
그러므로 이런 체질은 신장의 에너지를 빼앗고 흡수하는 간담과 비위를 강화시키고, 뜨거운 심장의 에너지를 도와주는 밥상과 산야초목 차(茶)가 필요하다. 정력에 좋다고 신장에 속하는 밥상이나 산야초목 그리고 폐에 속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은 독약을 먹는 것과 같다. 찬 것도 안 되고 물을 많이 먹어서도 안 된다.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다음으로 폐 대장은 더워야 건강하다. 그러나 체질이 너무 뜨거우면 폐와 직장이 망가져 암이 된다. 폐 대장은 본래 열이 있어야 하지만 열이 너무 많아서 수기(水氣)가 마르면 마치 불에 달군 쇳덩이가 식지 않아서 녹아내리는 것과 같다. 자연의 하나에서 보면 폐가 금(金)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이 많은데 자연의 섭리가 에너지를 더하면 즉시 암이 된다. 그리고 목(木)의 에너지가 강력하게 작용해도 암이 된다. 열 때문에 약화된 폐가 마치 가느다란 쇠붙이를 큰 통나무가 망가지게 하듯 간이 폐를 겁박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폐 대장을 돕는 비위와 폐 대장의 밥상과 산야초목에다가 신장 방광의 물(水) 에너지를 보강시켜주는 밥상에다가 산야초목을 더해 폐 대장의 열을 식혀주어야 한다. 만약 인삼 홍삼 산삼이 좋다고 찾아 먹거나 취나물 고들빼기와 같은 심장에 속하는 쓴맛 음식과 산야초목, 그리고 오가피와 같은 간담에 속하는 신맛 음식과 산야초목을 상식하면 독약을 먹는 것과 같다.

또 체질이 냉하고 습하면 여러 가지 잡병이 유발된다. 특히 체질이 차고 냉하면 변비 용정 염증은 기본이고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습하면 직장암을 앓기 쉽다. 자연에서 보면 쇳덩이가 습하고 차면 녹이 슬어 망가지듯이 폐 대장의 미생물이 죽어 변이된다. 따라서 차고 습한 체질이 차고 습한 에너지를 더해주는 자연의 섭리를 만나면 즉시 암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심장에 속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으로 따뜻하게 하고 냉하고 습한 에너지를 흡수하는 간담 비위에 속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이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준다. 만약 차고 습한 성질에다가 신장 방광을 돕는 밥상과 산야초목 차(茶)를 상식하면 독약을 먹는 것과 같다.

차가버섯
차가버섯
신장과 방광은 자연에서는 물(水)이라 성질이 본래 차다. 그래서 신장의 에너지가 강하면 찬 체질이다. 그러나 음양의 조화가 깨지면 만병을 앓는다. 신장 역시 양기가 부족하면 물(水氣)이 정체돼 마치 고인 물이 썩듯 신장이 탁해진다. 그러면 신장결석이 생기거나 염증이 발생하고 심하면 암으로 변한다. 여성의 자궁은 신장에 속하므로 신장이 탁해지면 자궁암 난소암 또는 혹이 생긴다. 자궁이 냉하면 생리통과 냉대하로 고생하는데 섭생을 잘 해야 한다. 언제든 냉한 에너지가 작용하는 자연의 섭리를 만나 위험한 병을 앓을 수 있다.

그러므로 물의 에너지를 덜어주는 간담에 속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이 필요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심장 소장과 물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비위에 속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이 필요하다. 만약 신장 방광 폐 대장에 속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이 입에 맞는다고 상식하면 독약을 먹은 것과 같다. 그런 음식을 먹다 보면 소변이 맑지 못하고 아랫배, 그리고 허리와 무릎이 다 아프다. 찬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하기도 한다.

건조하고 뜨거운 체질이 신장암 자궁암에 취약하다. 신장은 물(水)의 에너지를 주관하는데 건조하고 열이 있어서 수기(水氣)를 말리니 당연히 병을 앓는 것이다. 병이 드는 시점은 건조하고 열을 주관하는 자연의 섭리가 도래했을 때다. 이때가 되면 몸이 붓기도 하고 소변 량이 적으며 여성은 자궁에 혹이 생기기도 한다. 그리고 허리가 약화돼 디스크를 앓고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데다가 가끔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폐와 대장 신장과 방광의 에너지를 보충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만약 인삼 홍삼 산삼과 같은 열을 주는 산야초목이나 밥상을 상식하면 독약을 먹는 것과 같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백혈병을 앓을 수도 있다. 백혈병은 거의가 체질이 더워서 폐가 약할 때 발생한다. 따라서 백혈병 환자는 인삼 종류가 약이 되지 않는다. 백혈병 환자가 퇴원해서 홍삼을 두 달간 먹고 피를 토하고 죽는 사람도 있다.

전립선암 원인과 밥상 차리기

첫째 전립선은 체질이 냉할 때 병든다. 신장암과 마찬가지로 신장에 물(水) 에너지가 많거나 아주 차면 전립선이 탁해져 비대하거나 허한 열로 인해 염증이 생기고 암으로 변한다. 소변을 보기 어렵고 량도 적다. 대개 고혈압도 수반된다. 게다가 부정맥으로 언제든 목숨을 잃을 수 있고, 목 디스크로 고생한다. 자연의 섭리가 차고 냉한 에너지를 발생시킬 때 병을 앓는다.

그러므로 열을 생산하는 심장과 심장을 돕는 간 에너지를 생산하는 밥상과 산야초목 茶를 많아 섭취해야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준다. 만약 차고 냉한 그리고 신장 방광의 에너지와 폐 대장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은 독을 먹는 것과 같다. 찬 음식 중에서도 소금이 가장 위험하다. 절대 짜게 먹어서는 안 된다. 신장의 에너지가 강한 체질은 차고 짠맛 나는 밥상과 산야초목은 독이 된다.

둘째 신장병과 마찬가지로 비장이 건조하고 뜨거워도 전립선에 병이 생긴다. 요도도 좋을 리가 없다. 물(水)위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물이 부족하면 체액이 고갈되고 체액이 고갈되면 비단 전립선 요도만 병드는 것이 아니라 온갖 잡병이 다 침범한다. 오장 전체가 병들고 수명도 짧다. 더욱이 열과 건조한 에너지를 주관하는 자연의 섭리를 만나면 여지가 없다.

그러므로 폐 대장 신장 방광을 돕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밥상과 산야초목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만약 심장 소장을 돕고 간담을 돕는 음식과 산여초목으로 열을 더하면 벼을 찾아가서 병을 얻는 것과 같다. 앓지 않아도 될 병을 스스로 불러들여서 앓는다. 맵고 짠 밥상 그리고 산야초목이 제격이고, 시고 쓴 성분은 독이 되는 것이다.

유방암 갑상선암 원인과 밥상 차리기

유방암과 갑상선암 모두 원인이 폐에 있다. 습한 열이 폐에 정체되면 그 탁한 에너지가 늑막을 타올라 유방에서 암이 된다. 그러나 폐에 습한 열이 정체되지 않고 목으로 타오르면 갑상선 암이 된다. 사람의 온 몸에는 임파선이 분포해있다. 임파선으로 흐르는 과립구라는 미생물이 병을 유발하는 적들을 잡아먹고, 백혈구는 적들의 침투를 방어한다. 그리니까 공격과 수비를 함께하는 전장 터의 병사와 같은데 자연의 섭리가 습한 열을 더하면 공격과 수비를 하는 두 미생물이 기진맥진하거나 죽어 시신이 되고 이 시신이 변이되면 암으로 변한다.

열이 많은 체질이 습한 섭리가 작용하면 습한 열이 되고, 습한 열이 암을 유발하는 것이다. 또 선천적으로 체질이 찬데 열을 주는 섭리가 작용하면 그 역시 습한 열이 된다. 그러나 이때의 열은 진짜 열이 아니라 허한 열이다. 그러므로 예방을 하려거든 임파를 누르는 젖 마개를 하지 않아서 괴립구와 백혈구를 잘 유통시켜야 한다. 그리고 몸에 맞는 밥상과 신야초목으로 과립구와 백혈구를 많이 생산하고 생명력을 왕성하게 해주어야 한다. 열이 습해지면 오히려 폐 신장을 돕는 음식과 산야초목이 필요하고, 허한 열이 습하게 하면 간 심장을 돕는 음식과 산야초목으로 열을 더해 습기를 걷어내야 한다.

항암하는 산야초목

차가버섯 피나무 꽃 창출 백출 겨우살이 살쾡이 밥 약쑥 으름덩굴 넉 줄 고사리는 위암 췌장암에 좋다.

상황버섯 갈퀴덩굴 장춘화 영지버섯 겨우살이 개복숭아 뿌리 바위손은 폐암 대장암에 좋다.

약쑥 벌나무 와송 복분자 뿌리는 간담 암에 좋다.

엉컹퀴 장춘환는 갑상선 유방암에 좋고, 우엉은 자궁암에 좋다.

이렇게 분리를 하였지만 모두 악성 종양을 파괴하고 항암 성분이 들어있어서 모든 암에 다 쓰인다. 특히 겨우살이는 특효하다.

그 외에도 현산 수염가재 구름버섯 두루미꽃 쑥국화 수박풀 검화 등도 악성 종양을 파괴하는 성분이 있다.

정경대 한국의명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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