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에 좋은 오가피차

[몸에 좋은 약차 이야기(2)]

2015-05-21 13:40:18
전국 각지에서 볼 수 있는 오가피는 무엇보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잦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데, 오가피를 통해 면력체계를 증강시켜주면 잔병치레를 예방할 수 있다.


● 분포지
전국 각지

생육상 낙엽 관목

꽃이 피는 시기 8~9월

꽃색 자주색

결실기 10월

다른 이름 오갈피나무, 참오갈피나무 등

오가피 나무의 자주색 열매
오가피 나무의 자주색 열매


● 오갈피차

● 효능

간을 보호해주며 관절염과 중풍 에방은 물론 눈이 밝아지고 주름이 펴진다. 여성의 경우 자궁을 흥분시키는 약효도 들어 있다.

남성의 음낭이 습하거나 여성의 냉대하에도 효과가 있다. 염증을 줄이는 동시에 진통 작용이 있다. 중추신경 흥분 현상이 있어 피로 회복, 정력 감퇴, 기억력 상실 등에 좋다.


● 만드는 법

1. 나무를 잘라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을 달인다.

2. 뿌리는 가을이나 겨울에 채취하고 잎은 봄, 여름, 가을에 채취하여 사용한다.

3. 잎은 데치듯 살짝 쪄서 말리며 주전자에 10~15g정도의 오갈피를 물 700ml와 함께 1시간 정도 끊여서 마신다.


● 재료

잘 말린 오갈피 10~15g, 물700ml


오갈피 - 따뜻한 성질, 매운맛과 쓴맛

높이가 3~4m 되는데 뿌리 근처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나온다. 가느다란 가지는 회갈색이며 8~9월에 꽃이 피고 색깔은 자줏빛이다. 가시오갈피, 섬오갈피, 지리산오갈피, 일반 오갈피 등으로 분류한다. 오갈피는 여름과 가을에 채취하여 껍질을 벗겨서 햇빛에 말린 후 잘게 썰어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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