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주 살펴보니…뜻이 크나 시운(時運)이 돕지 못하네

2015-08-27 04:00:01
[사회운동가 출신 정치인 한명숙 전 총리 사주]

1944년 4월 16일생 (음 3. 24)

丙 庚 戊 甲 (출생시는 필자의 개인적 판단입니다.)
戌 戌 辰 申

65 55 45 35 25 15 5
辛 壬 癸 甲 乙 丙 丁
酉 戌 亥 子 丑 寅 卯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실형 2년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실형 2년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
辰月 庚金이니 자질이 좋습니다.
또한 甲木으로 辰土를 소토하니 자질계발이 잘 이루어집니다.
갑목을 丙火로 길러내니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운이 역행하여 춘절을 지나 추동절을 살고 있으니 壬水로 庚金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55세부터 64세까지 10년간이 최고의 운세였습니다.

57세 2000년 새천년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58세 2001년 초대여성부장관
60세 2003년 환경부장관
63세 2006년 대한민국 최초 여성 국무총리를 지냈고,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65세부터의 辛酉대운은 이 사주의 희신인 갑목을 상극하므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65세 2008년 총선에서 낙선
67세 2010년 서울시장 낙선, 불법 정치자금 혐의로 불구속 기소
72세 2015년 대법원 판결로 법정구속 되었습니다.

편인격이 왕(旺)하고 편인제화되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희생, 봉사정신이 투철한 분입니다. 뜻이 크나 시운(時運)이 돕지 못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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