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휘말린 야구해설위원 하일성 사주 살펴보니…

2015-11-13 06:19:43
야구해설위원 하일성 사주

1949년 2월 18일(음)

庚丙丁己 67세(출생시는 개인적 판단입니다.)
寅午卯丑

64 54 44 34 24 14 4
庚 辛 壬 癸 甲 乙 丙
申 酉 戌 亥 子 丑 寅

야구해설위원 하일성
야구해설위원 하일성
묘월(卯月) 병화(丙火)에 기토(己土)가 있으니 묘중(卯中) 을목(乙木)이 뿌리를 잘 내려 명석합니다.

일간(日干) 병화(丙火)는 임수(壬水)가 있어야 광명을 보존하고 뜻을 이루는데, 원국에 임수(壬水)가 없고 34세에서 53세까지 20년간 대운에 임수(壬水)가 있어 이름을 알리고 부와 귀를 구했습니다.

31세에 동양방송 야구해설위원을 시작으로 34세에 KBS로 이직했습니다.

양력 3월17일에 출생하여 운이 겨울로 역행하니 정화(丁火)로 을축(乙丑)대운의 을목을 건조시키고 경금(庚金)으로 벽갑하여 재목이 되고자 합니다. 16세에 야구를 시작하여 경희대 야구특기생으로 입학하였습니다.

24세부터 시작되는 갑자(甲子)대운에는 자중(子中) 계수(癸水)가 갑목(甲木)을 키우고자하니 체육교사가 되었습니다.

천간에 정화(丁火)가 경금(庚金)을 제련한 기술을 병화(丙火)로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병경(丙庚)은 마케팅, 홍보, 컨설팅에 재주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인격입니다. 정관이 없어 관인상생이 아닌 상관생재를 하고자 합니다. 상관 기토(己土)가 왕성하니 말, 포장, 임기응변 등의 방법으로 편재 경금(庚金)을 생(生)하니 부(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편재는 편관 임수(壬水)가 있어야 지킬 수 있습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54세에 시작된 신유(辛酉)대운은 재극인을 정화(丁火)가 방어하여 정인격을 살립니다. 부(富)보다는 명예와 귀를 추구합니다. 58세 5월부터 61세 3월까지 KBO사무총장과 국가대표 야구단 단장을 맡으며 2008년 올림픽우승이라는 쾌거를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2011년 신묘(辛卯)년은 연운이 재극인으로 정인격이 무너지며 판단이 흐려져 크게 손실을 입는 해입니다.

2015년 을미(乙未)년은 을목(乙木)정인이 기토(己土)상관을 야단치는 해로서 경제적 문제로 피의자신분이 되었는데, 2016년 병신(丙申)년은 재성을 다스려 다시 인성을 구하는 해이니 원만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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