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영의 '운빨저격'(1)] 음양오행에서 답을 찾다

2016-05-31 06:58:14
음양오행은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을 아울러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음양이론은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또한 만물의 모든 구분은 양과 음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늘과 땅, 태양과 달, 바다와 육지, 낮과 밤, 동물과 식물, 남과 녀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구분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구분과 개념일 뿐 시공간에 따라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납니다.


오행이란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를 말합니다. 이것은 형체가 있는 물적 분류와 기적(氣的) 즉, 무형적, 정신적 또는 사물의 본질이나 근본 원리를 연구하는 형이상학적 분류가 있습니다.

이러한 다섯 가지의 기운(氣運)이 운행하면서 각각의 기운은 서로 합(合 : 합치다)하고 충(沖 : 부딪치다)하면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지만, 일정한 법칙에 의해 순환하고 그에 따라서 우주만물은 생성, 쇠퇴, 소멸의 반복 과정을 거쳐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음양과 오행의 변화를 파악하여 종합적인 의미와 해석이 가능해야 자연 현상과 세상사(인간사) 일체를 설명하고 인간의 길흉과 화복을 해석하는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박경영의 '운빨저격' 네이버 카페운영자

오늘 하루가 궁금하십니까? 더보기

빅 데이터의 과학! 더보기

몸에좋은 자연치유의 힘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