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백호 끝에 작은 바위가 있으면 길하다

[풍수란 무엇인가(105)]

2016-06-07 07:08:00
제7격 용호대홀인 (龍虎帶笏印)

용호대홀인
용호대홀인
청룡·백호 끝에 한쪽은 도장같은 작고 둥근 능선이나 바위가 붙어 있고 다른 쪽은 홀(笏)과 같은 사각형의 능선이나 바위가 붙어 있는 형세이다. 대 귀(大貴)를 상징하고 영웅이 나온다


● 제8격 용호대검 (龍虎帶劍)

용호대검
용호대검
청룡·백호 끝에 곧고 뾰족한 작은 능선이나 바위가 있어 큰 칼을 든 형세이다. 병권을 잡고 문무에 능한 권세가 따른다.


● 제9격 용호교회 (龍虎交會)

용호교회
용호교회
청룡·백호에서 능선이 서로 안쪽으로 뻗으며 혈을 겹겹이 감싼 형세이다. 용호가 서로 회합하듯 둘러 앉은 것으로 보며 부귀가 속발하고 장기간 지속된다.


● 제10격 용호개쟁 (龍虎開爭)

용호개쟁
용호개쟁
청룡·백호가 마치 사람이 팔꿈치를 들어올리며 양손을 허리에 짚고 거만하 게 보이는 형세이다. 권세로 재물을 모으고 오만하며 아랫사람을 업신여긴다.

문인곤 풍수지리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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