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백호 끝이 마주보고 있으면 흉하다

[풍수란 무엇인가(106)]

2016-06-08 06:57:49
흉류10격

제1격 용호상투 (龍虎相鬪)

용호상투
용호상투
청룡·백호의 끝이 서로 교차하지 않고 마주보며 고개를 쳐들고 싸울 기세로 있으며 보국내의 원진수가 직거하므로 혈의 생기가 일시에 빠져 나간다. 형제나 가족이 불화하고 재산이 일시에 빠져나가 부도가 우려된다


제2격 용호상쟁 (龍虎相爭)

용호상쟁
용호상쟁
청룡·백호의 끝이 마주보고 있는 중간에 작은 봉우리나 바위가 있는 형세이다. 형제간에 재산을 놓고 다투며 신의가 없으며 불화가 연속된다.


제3격 용호상사 (龍虎相射)

용호상사
용호상사
예리한 칼날처럼 생긴 청룡·백호의 끝이 서로 찌르듯 마주보고 있는 형세로 형제 가족간에 불화하고 반목한다.


제4격 용호비주 (龍虎飛走)

용호비주
용호비주
청룡·백호가 혈을 감싸지 않고 밖으로 벌어져 서로 달아나는 형세로 부자, 형제가 불화한다.


제5격 용호추차 (龍虎推車)

용호추차
용호추차
청룡·백호가 혈을 감싸지 않고 나란히 양팔을 뻗어 수레를 미는 것처럼 보 이며 재물을 거두어 들이지 않고 밖으로 밀어낸다. 재산을 탕진한다.

문인곤 풍수지리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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