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공심이'의 공심이는 결혼하면 행복할 자격있는 여성

[웅도(雄道)의 연애 관상학(17회) ☆여성은 여성다워야 연애도 결혼도 성공한다

2016-07-06 06:39:56
드라마 '미녀공심이'의 공심이로 출연하는 걸스데이 민아.
드라마 '미녀공심이'의 공심이로 출연하는 걸스데이 민아.
일부 유명 연예인들은 화려하고 시끌벅적한 결혼식을 한다. 어떤 커플은 궁합상 어려움이 앞으로 많겠구나, 또는 이혼할 결혼식을 하는구나 하고 문제의 관상을 절로 보게 된다.

청춘 남녀가 사랑하고 결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당연한 행로지만 맘대로 못하는 것이 연애이기도 하다.

연애를 잘 한다는 것은 상대 이성이 쉽게 다가가고 말을 붙일 수 있는 접근성이 좋다는 것 아닐까. 드라마 '미녀공심이'는 마냥 편안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여자인 만큼 '공심'이는 다정스런 여성이랄 수도 있겠다.

그러한 공심이가 결혼하면 잘 살 수 있을까 묻는다면 행복할 수 있는 자격이 충분한 여자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 이유는 '공심'이는 항시 밝고 유순한 성격으로 대기업의 상무가 좋아함에도 다락방의 '안단태'와의 사랑에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아파서 갈 수 없는 놀이 약속을 맹장이 터질 상황에도 함께하는 모습은 공심이의 굳은 절개로 보여주기 충분하다.

요즘 세상에는 남자보다 용감한 여성도 많다. 용감한 것과 여성답다는 것은 많이 다르고 연애나 결혼 생활에서 여성이 여자답지 못하고 남성스럽다면 이미 그 연애나 결혼은 갈수록 잡음이 커져서 행복할 수 없다.

그럼 인상학적으로 양성(陽性)이 강해서 불행을 좌초할 여성을 살펴보면 매사 잘나서고 뽐내는 걸 특히 좋아하는 여자, 남성을 대할 때 꼿꼿하게 염소 눈처럼 뜨고 보는 여자, 성급하고 음성이 거센 여자, 어깨가 남성처럼 떡 벌어진 여자, 피부가 거칠고 뺨에 살이 없는 여자, 광대뼈가 너무 튀어나온 여자, 콧대가 너무 뾰쪽한 여자, 눈가에 주름이 너무 많거나 눈두덩이 너무 튀어나온 여자, 눈이 너무 크고 둥근 여자, 눈썹뼈가 높거나 튀어 나온 여자, 이런 여자는 연애가 어렵다.

이러한 인상은 여자가 양성이 너무 강해서 이성과의 조화를 깨는 이치라 할 수 있으니 설령 이러하다면 스스로 여성임을 자각하고 결점을 꾸준이 조절하고 수양하는 자세로 자신의 얼굴과 마음 그리고 여성스런 몸가짐에 대하여 사랑하는 이성에게 최고의 가치가 여성다운 멋에 있음을 보여줄 때, 남성은 그 여인의 향기에 알맞은 남성다움으로 함께할 것이기 때문이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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