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연예인, 결혼이나 건전한 이성교류 없다면 성폭행·성추행 이어질 가능성 높아

[웅도(雄道)의 관상사설(16회)] 성생활과 젊은 남자 스타의 운명

2016-07-26 07:03:40
최근 한 연예인이 롯데호텔까지 갔다가 성폭을 하지 않고 돌아왔다고 해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연예인이 롯데호텔까지 갔다가 성폭을 하지 않고 돌아왔다고 해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결혼과 성생활은 개인의 행복을 측정하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연예인이 유명세 때문에 먼저 돈부터 벌고 자리잡은 뒤로 결혼을 미루며 젊음을 허비하고 있다면 평생 노총각 노처녀로 살 공산이 크다.

결혼과 성은 욕구불만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울증, 불안, 불면증, 자살, 사회성취 등에도 영향을 주므로, 성생활의 만족은 부부간의 친밀감과 더불어 생활에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결혼 적령기이고 이성간의 성적 유혹기이며 이성 접촉기라 할 수 있는 20~30대에 결혼으로 이어진다면 자연동화적인 일이다. 그런데 결혼도 못하고 건전한 이성적 교류까지 없다면 성적 발산에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 불행하게도 성폭행이나 성추행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성폭행 혐의의 연예인으로 ‘박유찬’과 같은 공인이라면 만인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인만큼 단 한사람과의 관계나 단 하룻밤의 사랑일지라도 서로에게 진실한 관계로 남지 못한다면 여자의 속셈을 알고 여자의 살(殺)을 볼 줄 아는 호걸스런 남자가 되라.

속셈이 검어서 연인을 해칠 수 있는 미녀(美女)의 살(殺)을 알아보자. 눈은 마음과 정을 보이는 곳인 즉 붉거나 황색이면 살(殺)이 있다. 얼굴이 너무 큰데 입이 작으면 살(殺)이 있다. 코에 주름이 일면 살(殺)이 있다. 귀가 뒤집히고 윤곽이 없어도 살(殺)이 있다. 얼굴이 은색이면 도화기운이 왔다 갔다 하니 살(殺)이 있다. 머리털은 검은데 눈썹이 없다면 살(殺)이 있는 것이니 가까이해도 문장에 점을 찍듯 분명이 해야 한다.

눈에 흰자위가 많고 검은 눈동자가 부족하며, 음성이 건조한 듯 흩어지는 소리이거나 허스키하면 욕심이 벌을 부르고 천하며 천대받을 일을 부를 사람이니 함께 묻어갈까 경계함이 좋지 않을까 싶다.

여성들이여! 남성들이여! 속궁합이 다가 아니다. 속궁합이 맞다고 마음까지 끌리는 것도 아니고, 육체적 속궁합이 부족하다고 싫어질 것도 아니다. 쾌락은 쾌락일뿐 연애감정과 구분되는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인데 본능의 마음이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가끔은 여성보다 남성들은 속궁합에 구애를 더 받기 쉽고, 쾌락에 이성을 잃기도 한다.

유명 연예인들의 이성간 행동에 뒷일을 생각하고 조심해야 할 것은 이성간 교제와 쾌락도 독단적이지 말고, 신사적이지 못하거나, 올바르지 못하며, 너무 인색하지 말아야 하고, 행위시 편협하거나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할 것이다.

행복한 로맨스가 되어 야지, 불륜이 되면 스스로나 상대에게도 상처가 된다.
-웅도-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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