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양궁 금메달 장혜진 사주살펴보니…무토대운 29세부터 최고의 해, 봉사정신도 갖춰

2016-08-16 06:19:45
양궁 장혜진 사주

1987년 5월 13일생

庚壬乙丁 30세 (출생시각은 필자의 판단입니다.)
子戌巳卯

29 19 9
戊 丁 丙
申 未 午

리우올림픽 2관왕에 오른 여자신궁 장혜진.
리우올림픽 2관왕에 오른 여자신궁 장혜진.
사월(巳月)의 임수(壬水)는 신약(身弱)하니 금수(金水)로 보좌하여야 합니다.

조건을 갖추어 성격도 원만하고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경금(庚金)으로 보좌하면 홍수의 우려가 있습니다. 술토(戌土)만으로 제방하기에 약간 역부족이니 무토(戊土)가 운에서 제방하면 을목(乙木)이 살아나 이름을 알리고 부(富)를 얻게 됩니다.

작년 29세에 무토(戊土)대운이 시작되었으니 최고의 운세입니다.

편재격입니다. 근왕(根旺)하니 특기형으로서 을목(乙木) 상관(傷官)을 쓰니 말이나 몸을 사용하고 도구를 잘 다룹니다.

초년에 재성(財星)운으로 식상이 커지니 예체능을 선택합니다.

비견(比肩) 임수(壬水)는 편재격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오행이므로 2012년 임진(壬辰)년에 런던올림픽 선발전에서 1점차이로 4위에 머물러 탈락하였습니다.

무토(戊土) 편관이 편재격을 굳건히 지켜주는 기운이므로 29세부터 자신의 가치는 더욱 올라갑니다. 자신의 활동영역을 마음껏 개척하게 되니 순수한 선수생활 이외의 분야도 손이 닿을 것입니다.

편재가 편인을 다스려 봉사정신도 갖추었으니 재물이 모이면 공익적인 일에 쓰고자 할 것이고 후진양성에도 애쓸 것입니다.

2016년 병신(丙申)년은 식신제살(食神制殺)하는 해로서 실패했던 자가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해입니다.

리우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개인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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