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덕장(知德將) 슈틸리케, 오늘 시리아전 결과는?

[웅도(雄道)의 관상얘기(28회)] ▷슈틸리케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2016-09-06 05:00:04
슈틸리케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슈틸리케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한국축구가 월드컵을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이곳의 선장은 슈틸리케이다.

슈틸리케는 독일 태생으로 수비형 미드필드였다. 그의 넓고 둥근 이마는 편성(偏性)을 이루었지만 이마가 두둑하고 턱의 덕(德)살이 있어서 전략에서 지덕장(知德將)의 격을 이룬다.

이마에서 활동궁(活動宮)인 천이궁(遷移宮)의 역마가 잘 발달되고 둥근 두상을 하였다. 그는 고국 독일을 떠나 외국에서 선수생활을 하였고 좋은 결과를 이어왔다. 54년생인 그는 63세의 나이에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눈가에 주름이 꽃를 피우고 코볼이 둥실하고 부드러워서 인간관계도 다양하고 넓으며 친근하여 나이든 지금, 활동으로 꽃피우는 셈이다. 코는 재백궁(財帛宮)으로 부족하지 않으니 금전의 재성(財性)이 충실하다.

현재의 재물 운은 작금(昨今)의 기운이 충실해야 되는데 삼양이 밝고, 사창(四倉)이 튼실하며 노복궁(奴僕宮)이 빵빵하여 조직 속에 부하격인 선수들의 협조가 잘 따르는 격이니 위상과 함께 생재(生財)가 있다.

입술이 보이지 않는 일자 입은 냉철한 승부사로 병권과 권세를 잡을 수 있는데 여태껏 감독으로서의 꿈은 60세가 넘어서 신념을 이루는 쾌거가 있으니 또 다시 월드컵의 신화를 볼 수 있을까, 기대를 한껏 해본다.

지성(知性)과 부드러운 덕성(德性)으로 카리스마가 부족할 듯 싶어도 63세가 되는 올해만큼은 입과 턱 그리고 목의 주양기에서 신념를 내세우는 당당함은 좌중을 휘어잡는 대범한 카리스마가 일어나는 상이니 강력한 전술이 통하지 않겠는가!

“슈틸리케 감독과 함께하는 우리 대표선수들에게 성원과 함께 힘찬 응원을 보낸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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