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사주를 살펴보니…사주에 토(土)가 많아 소통 안 되고 완고한 권력지향형 지도자

2016-09-09 06:01:00
박근혜 대통령
1952년 2월 2일생

甲戊辛辛 65세
寅寅丑卯

62 52 42 32 22 12 2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未 午 巳 辰 卯 寅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무토일(戊土日)에 출생하였습니다.
무토(戊土)는 병화(丙火)를 얻어야 기운이 생동합니다. 인중병화(寅中丙火)가 있고 운이 순행하여 춘하절로 흐르니 기세가 강합니다.

축월무토(丑月戊土)는 병화(丙火)로 기후를 조절하여야 부(富)를 얻고, 갑목(甲木)으로 소토하여야 귀(貴)한 인물이 됩니다. 이 사주는 병화(丙火)가 천간(天干)에 오르지 못하고 지지에 암장해있고, 갑목(甲木)이 투간하였으니 부(富)보다는 귀(貴)를 추구하고 정직합니다.

격(格)으로는 양인격(陽刃格)입니다. 양인격인 사람은 순수하고 통이 크지만 부친과의 인연이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양인격이 성격(成格)하면 권력지향적이며 장군이 되어 백성의 안전을 지키고자 합니다. 양인격의 상신(相神)인 편관 갑목(甲木)이 일간을 다스리고 인중병화로 신금(辛金)을 자제시켜 편관을 구하니 성격(成格)되었습니다.

사주에 묘중을목(卯中乙木) 정관(正官)이 신금(辛金)에게 상극받고 있어 환경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을목(乙木)의 생명력을 유지시켜주는 계묘(癸卯)대운 12~21세가 가정적으로 가장 행복한 시절입니다.

그러나 계수 정재(正財)가 재극인(財剋印)으로 화기(火氣)를 방해하니 적성이 이과, 예체능으로 바뀌어 타고난 적성이 아닌 전자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천간에 인성(印星)이 없는 사주인데 42세 병오(丙午)대운부터 인성운이 시작되니 관살(官殺)을 구하고자 47세에 정계에 입문하였습니다.

2012년 61세 임진(壬辰)년 12월에 대선이 있었습니다.
임수(壬水) 편재의 재생살로 경쟁력과 인기를 얻어 18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사주원국에 편관이 근(根)으로 왕(旺)하여 ‘살(殺)태왕’이니 본인의 삶은 참으로 힘든 것입니다. 편관대운인 갑진대운(22~31세)에는 큰일을 두 번이나 당하였습니다.

62세에 시작된 무신(戊申)대운은 양인격의 용신(用神)운인 인성대운이 끝나고 비견 무토(戊土)대운이니 편관의 고통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비견에게 의탁합니다.

가신과 보좌관들이 자신의 생명줄이라 하겠습니다. 축월무토(丑月戊土)에 무토(戊土)대운이니 토다(土多)로 소통이 안 되고 완고하며 자아도취입니다.

2017년 정유(丁酉)년은 정화(丁火)가 무토(戊土)에 의해 매광되니 의지력이 반감되고, 지도자로서의 권위가 흔들리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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