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이정현 대표, 관골(顴骨)이 음덕 더해 사람 규합하는 힘 있어…욕심 내려 놓으면 더 큰 정치행보도 가능

[웅도(雄道)의 관상얘기(29회)]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2016-09-20 06:46:01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하늘에는 천심이 있고 국민에게는 민심이 있다. 민심을 두고 천심이라 말하는 것은 하늘의 뜻인 천심도 민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미국 대선의 민심이 요동치고 있지만 우리나라도 내년 19대 대선을 앞두고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권에서는 충청권(중원)에 발판을 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망론에서 호남권에 지역구를 둔 새누리당 대표 이정현 의원의 협력적 역할이 꼭 필요하다. 여야는 물론 국민 모두의 관심사인 만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원을 살펴보았다.

그는 네모난 전자형의 근육형이지만 노무현 대통령처럼 네모지고 두텁고 단단하지는 않을지라도 형체가 두툼해서 강하게 맞서기보다는 원만하게 풍파를 피할 줄 알다. 그러면서도 맞설 줄도 아는 견고함을 갖춘 체형으로 살집을 이룬 수형이지만 토형의 단단한 기상도 갖추었다.

특히나 코의 기상은 호양비(胡羊鼻)로 준두와 콧등이 풍부하고 난대와 정위(콧볼부위)가 균형을 이루고 굴곡 없이 살집을 이루었으니 가정을 일으키고 조직을 규합하는 원만함이 있어서 여러 대권 후보 못지않은 복록을 얻었다,

더구나 내곽이 부족해서 아쉽지만 귀(耳)가 음덕을 이루고, 힘 있는 관골(顴骨)은 음덕을 더하여 코에 큰 힘을 보태는 격이다. 그 힘이 적지 않아서 인당(印堂)에 영향하니, 사람을 규합하는 힘이 있다.

이 대표의 말하고 걷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목소리가 낮게 시작해서 낭랑(朗朗)하게 퍼지는 것과 걸음걸이가 확 열리는 것은 상법에서 높은 벼슬이나 힘을 얻는 상으로 과정이 있을 때 결과가 좋은 상이다, 눈빛에서 세찬 정기로 좌중을 누를 수 있다면 그의 격(格)이 더 높고 강해질 것이다.

그의 이마는 넓고 둥근 액각을 이루고 삼정의 균형을 이루어서 지향적인 기획력을 갖추고 자기편향을 이루었으나 속내를 함부로 보이지 않는 여유와 조심성이 웃을 때 갸름한 눈에서 치켜 오른 눈 꼬리에서 승부사적 기질과 충성심도 나타나고 넓은 전택을 보유하니 인기와 인내심까지 갖추고 있다.

58년생으로 59세의 나이인데, 턱이 강하고 충실하여 현벽(懸壁) 호이(虎耳)의 좋은 기운은 자신의 의중을 높일 수 있는 대기(大氣)와 대기(大器)의 운세(運勢)이기도 한데 내년의 육십 변화 수에서 욕심의 수재(水災)와 거취움직임의 풍재(風災)와 행동하려는 마음의 화재(火災)를 중용으로 잘 다스릴 수 있다면 더 높은 정치적 도전 행보도 가능할 것이다.

천심을 얻으려면 정치인은 좋은 씨앗을 사람의 땅에 심어라. 그러한즉 민심이 일고 천심이 됨을 알 터이니, 그리 행했으면 좋겠다. ....웅도....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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