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성공하는 남녀 연애비결

[웅도(雄道)의 연애 관상학(18회)] ☆정리정돈 잘하는 여자는 사랑도 반듯하다

2016-09-27 06:50:08
가을이다! 기다리지 않았던가! 높은 하늘을 보면서 사랑도 갈무리 하게 된다.
요즘 세상 청춘이 따로 없다. 당신도 올가을 아름다운 사랑을 꿈꾼다면 자신의 얼굴을 예쁘게 정리정돈 하라. 새로워지고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다.

얼굴의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가을빛처럼 세안하고 화장하고 정돈하면 못생긴 얼굴도 품격이 무거워 남들에게 진중됨이 따른다.

머릿결은 차분하게 하고, 눈썹은 짧지 않고 너무 가늘지 않으며 수려하게 하고, 눈밑의 전택은 깨끗하게 어둡지 않도록 다독이고, 콧날은 뼈대가 불거지지 않도록 다독여주고, 법령의 웃음줄이 춤출 수 있도록 콧볼로 흥을 머금을 수 있다면 가을미소로 풍요로운 애정을 수확하리라.

얼굴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정리정돈 하려면 쓸데없는 사욕이나 애욕을 버리고 인색한 마음도, 야박한 마음도 버려라. 마음에도 단정함이 있으니 함부로 대들고 나서지 말라. 가을은 감사의 계절이다. 높고 푸른 가을의 기운과 같이 편협하지 말라. 가을의 금기(金氣)는 의리와 정직한 눈물이 있다.

현관을 들어선 순간 짝을 맞추지 못한 슬리퍼나 운동화 들이 흐트러진 채로 어지럽혀 있다면 자신을 기롱하고 꾸지람하는 것이니 정리정돈해라.

회사 사무실 책상에 서류가 흐트러지거나 필기구들과 도구들이 널부러져 있다면 누구의 얼굴로 생각할까! 스스로를 기롱하는 것이니 정리정돈해라.

예쁘게 다듬고 가을날님을 향한 외출은 새 신발을 골라 신고 평소 즐겨신던 신발을 툭 차듯이 딩굴게 하고 나가는 당신이라면 그 허물로 용납하지 못할일이 생길 운이란 걸 스스로 아는 자, 많지 않을 것이다.

젓가락을 반듯이 하듯 두고 나가는 신발도 반듯이 하라. 그 반듯함이 인상에 비쳐질 것임을 아는 자도 별로 없으리라만, 현관에 놓인 신발정리 정돈은 풍수적으로도 부모의 존중과 사랑을 보는 것과 같다.

치장 후 정리정돈하고 나가라. 아버지의 맘에 드는 신랑감을 만나거나 어머니 맘에 드는 연애로 행복할 것이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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