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이에야스, 둔감했으나 영리한 비만형으로 일본 전국시대 제패

[체상학 궁합편(17회)] 일본 전국시대 3영웅 히데요시, 노부나가, 이에야스의 성격과 체형비교

2016-10-18 07:07:24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
일본 전국시대에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는 전장에서 최고의 돌격 영웅이었다. 그는 전투에 앞장섰고 원숭이처럼 재주 발랄했으며 다부지고 민첩했다. 목숨을 다해 주군의 말고삐를 쥐고 달렸고 주군을 지켰으며 퇴각 시에는 뒤에서 주군을 보호했기에 인정받는 장수가 되었다.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는 전국시대 희대의 무사로 빠르고 날렵했다. 소수 몇 천으로 몇 만의 적을 기습으로 무너트렸다. 이러한 노부나가는 천하통일의 문을 크게 연 막부였고 너무 강했기에 그 야망은 엉뚱하게 무너졌고, 대망은 히대요시와 이예야스에게 넘겨졌다.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실패한 조선침략에 참여하지 않고, 뒷전에서 가장 힘센 군과 생산성 높은 영지를 확보하여 침략에 실패한 히데요시를 꺾었다. 함부로 서두르지 않는 혜안으로 요충지를 확보한 뒤에는 여러 해에 걸쳐 다이묘·궁중세력·승려·가신들을 견제할 수 있는 법률을 만들고 감독기관을 두어 권력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결코 서두르지 않았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후대에 사람들은 이 세위인의 성격을 다음과 같이 논했다.
-히데요시(豊臣秀吉)는 울지 않는 새는 다리를 부러트려서라도 울게 만든다고 성격을 표현했으나,

-노부나가는 새가 울지 않으면 필요 없으니 죽인다, 라고 성격을 논했다.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울지 않는 새는 울 때까지 기다린다는 여유와 포용으로 비유했다. 그는 실질적으로 일본전국을 평정하였다 ~

노부나가는 에너지 넘치는 주가슴 형에 고집스런 뼈형이었을 것이고,
히데요시는 강인하고 깐깐한 주근육형에 두뇌형을 겸했을 것이고.
전국시대를 잠재운 이에야스는 호감적이고 느긋하며 욕심 많은 주비만형과 두뇌형을 겸비 했으리라 본다.

둔감력(鈍感力: 와타나베 저서)이라는 말이 있다. 둔감과 여유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이 느긋함을 갖는다면 사랑받을 수 있는 최상의 조건 중에 하나일 것이고 이에야스는 둔감했으나 영리한 비만형이었다...........웅도 얘기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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