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영의 '만사형통'(16)] 승부욕과 투기성이 강한 편재형

행운과 복을 부르는 오행심리(7)-사람을 이해하는 기술과 처세(5)

2016-10-19 06:00:28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을 간파하는 기술과 처세 다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승부욕과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생활을 하지는 않을 듯하네요. 집에 있기보다는 바깥활동이 잦은 사람들로서 벤처업이나 각종 자유업에서 큰 재물을 얻는 분들입니다. 따라서 일반 상품보다는 새로운 분야, 혁신제품으로 승부하는 분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걱정하지 마라, 이것만 성공하면 우린 큰 돈 벌 수 있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반드시 해 낼 것입니다.’
이러한 얘기를 하는 분들이 여기에 속한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생활태도나 행동은 추진력과 승부욕이 대단하다 할 것입니다. 솔직담백한 성격과 행동으로 뒤끝 없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러한 행동양상이나 생활태도를 보인다면 음양오행과 사주명리학의 관점에서 이런 분들을 '편재(偏財)형'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월급, 유산, 임대소득, 이자소득 등 이미 정해져 있는 재물이 아닌 경제적 활동을 통해 얻은 소득에 더 관심 있어 하는 분들입니다.

이러한 편재형의 분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매월 급여를 받는 직장인 보다는 단기간에 큰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에 관심을 더 가지며, 조직생활에 있어서도 단계 단계를 밟아 승진하는 방법을 선택하기 보다는 위험성이 있더라도 큰 혜택이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하다 보니, 내근직 보다는 외근직에 있을 확률이 높으며 서울보다는 전국을, 국내 보다는 해외를 무대로 하는 활동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편재형이 온전하게 자기 역할을 다한다면 순발력이 뛰어나고 이재(理財)에 밝아 경제적 활동에 있어서 큰 재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흉하게 작용을 한다면 재물을 감당할 수 없게 됩니다. 즉, 패가망신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재물과 여자에 대한 집착도 대단하여 구설에 오르내리고 모든 경제적 활동이 불안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일간(日刊)이 어느 오행(五行)이냐에 따라서 상관(傷官)의 오행이 결정되는데 일간(日刊)의 오행에 따라 표현되는 행동이나 생활태도가 다소 다를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성격의 변화는 물론이고 직업의 선택에 있어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박경영의 만사형통' 네이버카페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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