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뾰족한 턱과 수려한 눈썹으로 정열적인 사랑 VS 김유정, 속눈썹 길고 윗입술 토실해 다정다감한 사랑

[웅도(雄道)의 관상얘기(30회)]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과 김유정의 사랑

2016-10-25 06:00:57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이영(박보검)과 홍라온(김유정)이 재회하면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이영(박보검)과 홍라온(김유정)이 재회하면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정열적인 사랑에도 정신적인 사랑과 육체적인 사랑이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김유정은 정신적인 정열의 사랑을 불태운다.

육체적 정열의 사랑은 온몸을 던져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다. 헤어지게 하거나 강제하듯 하면 더욱 적극적이 되며 온몸을 불태우듯 욕정을 갈구한다. 육신의 젊음을 다하면 쉬 정열이 식고 자신만의 틀에 부족하면 넘쳐 벗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신적인 정열의 사랑은 옆에 없어도 마음에 사랑과 의미를 담을 수 있을 정도로 웅숭깊다. 정신적인 사랑으로 정열을 불태우는 사람은 진한 눈썹과 넓은 이마를 소유해야 하며 두뇌형으로 역삼각형의 얼굴을 소유한 자일 것이다.

박보검은 턱이 뾰쪽하고 이마가 시원하며 눈썹이 수려하고 눈 꼬리가 가늘어서 질투가 심하나 사랑을 하면 정열적이고 끝까지 간다. 관골도 힘이 있으니 적극성이 남다른 사랑을 할 것이다. 다만 얼굴이 길고 턱이 약하니 좋은 인연을 만나면 길고 긴 사랑을 이어가는 소유자일 것이다.

김유정은 아래턱보다 윗머리가 넓고 눈이 크고 속눈썹이 길어서 다정다감하여 감정이 풍부하고, 입술이 두터우니 열정까지 더하여 돌진하는 사랑을 할 것이다. 아랫입술보다 윗입술이 더 토실하니 적극적으로 주는 사랑을 할 것이다.

사랑을 잘하는 자는 눈이 부드럽고 밝아서 믿음을 주고, 두터운 입술과 살집이 있는 광대뼈로 적극성을 주며, 웃음 줄이 좋고 턱에 이르러 살집이 있어서 요철(凹凸)되지 아니하고 두둑하면 사랑이 자리를 잘 잡으니, 정신적 육체적 큰 문제없는 사랑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랑은 정열도 온유해야 하고, 서로 인내하고, 이익도 불익도 함께 나누고, 아픔은 서로 달래고 위함이 열정으로 대신해야 최고의 사랑이 될 것이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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