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사주 살펴보니…2017년 정유년에는 좋은 기운과 불편한 기운 혼재

2016-10-28 06:39:19
성남시장 이재명 사주

1963년 12월 8일생 (음력10.23)

乙乙甲癸 54세
酉酉子卯

52 42 32 22 12 2
戊 己 庚 辛 壬 癸
午 未 申 酉 戌 亥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성남시장. /사진=유튜브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성남시장. /사진=유튜브
일간(日干) 을목(乙木)이 갑목(甲木)을 통해 계수(癸水)를 빨아들여 성장하고 굳건한 정신을 갖추었습니다.

자월(子月) 을목(乙木)은 병화(丙火)를 보아야 해동이 되어 유리한 환경을 맞이하는데 병화(丙火)가 없고, 초년에 운이 동절(冬節)로 흐르고 임계수(壬癸水)가 투간하니 추위와 가난입니다.
14세부터 공단 노동자 생활을 하였습니다.

16세 무오(戊午)년에 갑을목(甲乙木)이 뿌리를 내릴 무토(戊土)를 만나니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하여 고입, 대입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1982년 20세에 중앙대 법대에 입학하였습니다.

24세 병인(丙寅)년에 이 사주의 오행적 용(用)인 병화(丙火)를 만나니 사법고시에 합격하였습니다.

사주원국에 재성(財星) 토(土)가 없습니다. 재성이 없는 변호사는 인권변호사입니다. 성남시에서 변호사로서 시민운동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42세에 기미(己未)대운이 시작되어 토기(土氣)가 들어오니 사회적 영역을 구축하고자 2005년 43세에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였습니다.

2010년 48세 경인(庚寅)년에 경금(庚金)이 경쟁자 갑목(甲木)을 제압하니 성남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자중계수(子中癸水)가 투간하여 편인격입니다.
계수(癸水)가 갑목(甲木)의 도움으로 을목(乙木)을 잘 생조(生助)하니 봉사, 희생정신이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 환자, 빈자, 소외자 등을 보살펴 정상적으로 살아가도록 돕고자 합니다.

편인격은 재성이 편인을 다스려야 유리한 환경과 부모의 혜택을 받게 되는데 토(土) 재성이 없으니 어려운 집안 출신입니다.

그러나 편관 격용신(格用神)을 갖추었으니 의지력을 지녔습니다.

사주원국에서 편관이 편인을 생(生)하고 편인이 일간을 생하니 감찰, 정보, 전략적 능력이 우수한데 42세 이후에는 재성이 편관을 생하니, 그러한 능력을 공직에서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17년 12월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표하였고 지지율 5%까지 오른 상태입니다.

2017년 정유(丁酉)년 운세는 넓은 땅에 퍼져 있는 잡초를 제거하여 쓸모 있는 땅으로 만들어주는 좋은 기운도 있고, 험한 세력이 자신을 압박하는 불편한 기운도 있어 경선에서의 승리 여부는 필자가 판단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종 주자들이 좁혀졌을 때 다시 판단해 보겠습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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