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영의 '만사형통'(17)] 모험보다는 안정지향의 정재형

행운과 복을 부르는 오행심리(8)-사람을 이해하는 기술과 처세(6)

2016-11-02 06:00:20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을 간파하는 기술과 처세 여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대박을 꿈꾸며 창업을 해서 큰 돈을 벌고 싶으세요? 아니면, 안정적인 직장인이 되어 크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돈 벌기를 원하세요?

우리는 보통, 큰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직장에 근무하거나 창업을 하더라도 안정적인 방법으로 꾸준하게 돈 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여 사업에 있어서도 투기성이 있는 아이템보다는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생활밀착형 아이템을 취급하는 경향이 강하며, 임대소득이나 이자소득과 같이 꾸준하게 돈이 들어오는 사업에 관심이 있다거나, 직장에 다니더라도 안정적인 공무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 돈을 벌려면 대박 아이템이 좋겠지만, 나는 소비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생필품 같은 아이템이 더 좋아” “창업은 무슨, 난 그냥 착실하게 일해서 돈 벌거야. 굳이 직업을 선택하라면 공무원?”

따라서, 안정적인 자영업 또는 일반 직장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재무관련 직장에서 일하게 되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행동양상이나 생활태도를 보인다면 음양오행과 사주명리학의 관점에서 이런 분들을 ‘정재(正財)형’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능력에 맞는, 노력하고 활동한 대가로 재물을 취득하고자 하며 계획적이며 안정을 중시하며 더불어 명예지향적 성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재형의 분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편재형과 반대의 성향인 매월 급여를 받는 직장인에 관심을 가지며 조직생활에 있어서도 단계 단계를 밟아 승진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따라서 정재형이 온전하게 자기 역할을 다한다면 일생 동안 금전적 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흉하게 작용을 한다면 금전적 문제나 가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한쪽으로 치우진 사고로 너그럽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성향 때문에 일상의 변화를 꺼리고 다소 부정적인 면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일간(日刊)이 어느 오행(五行)이냐에 따라서 정재(正財)의 오행이 결정되는데 일간(日刊)의 오행에 따라 표현되는 행동이나 생활태도가 다소 다를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성격의 변화는 물론이고 직업의 선택에 있어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박경영의 만사형통' 네이버카페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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