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연인이라면 외모보다 성격에서 맵시를 구하라

[웅도(雄道)의 연애 관상학(19회)] ☆진정한 아름다움은 성격에 있다

2016-12-02 06:58:47
남자든 여자든 간에 신체 외모나 정신적으로 열등하다 싶으면 또 다른 것으로 보완하려는 심리가 있다.

교양이 없어 보이는 사람은 지식이 없다는 것을 감춰보려는 행동으로 교양서적을 들고 다니는 행동도 하고, 용모에 자신이 없는 여자는 심리적으로 남성 앞에서 더욱 가정적이거나 여성적인 행동으로 주의를 끌고자 한다.

결혼에도 실속이 존재한다. 키가 작은 남성은 키 큰 여성을 원하기도 하고, 무뚝뚝한 남성은 상냥한 여성을 원하기도 하며, 돈이 있어도 학벌이 약한 남성은 유명대를 졸업한 여성을 원하기도 한다.

사진=유튜브
사진=유튜브
결혼이나 사랑에 있어서 자기의 부족한 부분을 상대 이성으로부터 얻고자 하지만 완전한 보완은 없고, 자신보다 차후 자녀를 위한 가정 동반자를 찾는다면 연인의 심성을 보고 찾아라!

심성(心性)은 운명을 만들고 사랑의 모양을 만든다. 사람을 보아서 악한 것이 착한 것에 숨어 있을 수도 있으니, 악한 성질이 흉화(凶禍)의 조짐이 되는 것이고, 착한 성질이 부부(夫婦)간의 복(福)의 기초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용모에 자신이 없는 여성은 더 여성적이 되려고 한다. 여성적이 되어도 선한일이고, 남성이 남성스러워도 선한 것이다. 이를 인상학적으로 말한다면~ 제일 먼저 머리가 반듯하게 중심에 서고, 눈빛을 보아 착하게 빛나며, 코를 보아 반듯하게 권능이 있고, 얼굴의 이목구비가 서로 다투지 않아서 조화로우니 고운 빛깔과 청량한 음성이 사랑이 되고 운명이 된다.

결혼을 앞둔 연인들이라면 진정한 맵시는 외모보다 성격이다. 외모보다 성격이 아름다우면 가정 화목에 복덕(福德)을 갖춘 것이 아니겠는가.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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