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영의 '만사형통'(21)] 헌신과 봉사, 실용적 성향의 정인형

행운과 복을 부르는 오행심리(12)-사람을 이해하는 기술과 처세(10)

2016-12-14 06:00:29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을 간파하는 기술과 처세, 열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우리 집안에서 ‘헌신과 봉사’라는 단어와 관련성이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모성애를 가진 정많은 엄마가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또 하나, ‘깍쟁이’라는 단어와 관련성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또한 ‘엄마’가 아닐까 합니다.

엄마는 항상 자식들을 위해 조건 없는 사랑을 아끼지 않는 면도 있으며 시장에서 물건 살 때 꼭 깎으면서 사시는 알뜰한 면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면면들을 지니신 분들의 얘기입니다.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헌신과 봉사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많은 사람들을 대하면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아야 하는 서비스 분야나 봉사하는 분야에서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물건 살 때 깎으면서 사는 엄마의 실용적 측면에서는 금융이나 세무, 회계 분야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행동양상이나 생활태도를 보인다면 음양오행과 사주명리학의 관점에서 이런 분들을 ‘정인(正印)형’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정인형은 봉사와 실용과 함께 의식주와 안정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활을 지향합니다.

흉하게 작용하면 의식주가 불안정할 수 있으며 공부에 있어서도 전문지식이나 기술에 의한 안정된 직업을 갖기 어려울 수 있으며 사회 활동 또한 활발하지 못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일간(日刊)이 어느 오행(五行)이냐에 따라서 정인(正印)형의 오행이 결정되는데 일간(日刊)의 오행에 따라 표현되는 행동이나 생활태도가 다소 다를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성격의 변화는 물론이고 직업의 선택에 있어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박경영의 만사형통' 네이버카페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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