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jtbc 앵커, 뼈형임에도 두뇌형 결합돼 진보적 생각과 사심 없는 마음 돋보여…청렴지상(淸廉之相)으로 남아야 대명(大命)

[웅도(雄道)의 체상학(18회)] 방송인 손석희

2016-12-27 06:00:27
손석희 jtbc 보도국 사장이 요즘 촛불정국의 중심 언론인으로 국민의 열광을 받는다. 또한 친박 보수로부터 질타와 항의를 받고 있다, 한창 이목이 집중된 대통령 탄핵의 시기에 그의 체상과 관상을 논해보았다.

그의 체상을 보면 단정하고 정돈된 모습에 반듯하나 길쭉한 체상으로 마른 듯하여 뼈형으로만 보인다면 비호감으로 까칠하고 불통스러울까 싶지만 진보적인 생각과 사심 없는 마음이 엿보이는 것은 청수한 두뇌형 덕으로 호상으로 보게 된다.

그는 얼굴이 긴 목자(目字)형에 역삼각형의 갑자(甲子)형이 홀쭉한 뼈형과 영리해 보이는 두뇌형이 혼합된 체상이다. 두뇌형상은 넓은 이마에 맑은 눈썹과 환한 눈과 정합된 입을 가져야 좋은 학당을 이룰 수 있으므로 스펙을 쌓고 비로소 일할 수 있으며 가정과 사회에서 자리할 수 있다.

두뇌형은 머리 쓰기를 좋아하는 몽상가라고 말하지만 뼈형의 고집과 깡기를 함께하는 상이라면 생각 깊은 철저한 행위를 하며 행동할 시에는 계산된 숙고를 이룬 것이라 할 수 있는 형이어서 최순실 게이트를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는 것이다.

손석희 jtbc 보도국 사장
손석희 jtbc 보도국 사장

그는 가벼운 몸매지만 걸음이 가볍지 않고 뚜벅뚜벅하여 나름의 이동방식이 반듯한 체형이므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는 고집이 있고 만만치 않은 독립성을 요구하는 형이라 할 수 있다. 그런 그는 원칙적이고 규칙성을 갖기에 뼈형처럼 음식은 소식하는 상이며 두뇌형처럼 옷차림도 소탈함에 욕심도 없는 편일 것이다.

원래 전형적인 두뇌형은 다양한 생각과 상상으로 혁신적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 밀려 실행이 쉽지 못함이 많다. 손 사장은 두뇌형을 낀 뼈형의 상으로 완고함과 고집을 갖춘 성격과 조심성과 냉담성도 숨기고 있는 지략형임으로 할 것은 할 것이다.

두뇌형의 단점은 말년의 사회활동 부진과 건강상의 질환에 취약할 수 있지만 오관(눈, 코, 귀, 입, 눈썹)이 안정되고 격을 이루면 안정된 생활을 유지해갈 수 있다. 그는 뼈형의 속성도 있는데 지나친 개성과 과묵함이나 딱딱함을 탈피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고 좋은 영양식을 섭취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의 나이는 병신생(丙申生)으로 61세이다. 수성인 입 부위가 법령으로 안정을 이루고 귀의 수주인 지륜과 상합(相合)하여 기운을 크게 받으니 얻는 바로는 욕심 없이도 욕심을 이룰 것이다.

또 하나의 이유라면 방송인으로서 인내와 고난을 잘 견디며 자신의 경륜과 경험을 시사적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이라 생각해본다.

다만 볼의 힘이 부족하여 크게 권력을 꿈꾸지 말아야 하고 청념지상(淸廉之相)으로 남아야 대명(大命)할 수 있을 것이다.(.......웅도)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원장

오늘 하루가 궁금하십니까? 더보기

빅 데이터의 과학! 더보기

몸에좋은 자연치유의 힘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