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관상 소망] 40~50대 연령은 코, 자영업자는 턱 빛나야 성공…내집 마련 꿈꾸는 사람은 눈두덩 빛나기를!

[이교수의 관상여행(58)] 2017년 이런 얼굴이 되었으면(하)

2017-01-05 07:09:59
자녀를 출산하고 어느 정도 성장이 되는 과정이라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이들을 뒷받침하는 경제력이 있어야 한다. 경제력을 가장 잘 나타내는 연령대는 40~50대인데, 이 정도 연륜이면 자기가 속한 곳에서 어느 정도 지위를 가지고 있고, 또한 경제적인 여유도 있는 편이다.

이 경제력의 규모는 일단 코에서 알 수 있으며, 다음으로 관골이 얼마나 도와주고 있는가, 그리고 턱이 뒷받침하고 있는가의 여부도 중요한 변수가 된다. 40~50대의 연령이라면 일단 코가 빛이 나야 먹고 살만 하니, 이 연령대의 사람들은 금년도에 코가 빛이 나서 금전에 관한 고통이 없었으면 좋겠다.

50대를 기점으로 기업에서는 정년을 맞이하게 되고, 연령대가 딱히 정해진 것은 없으나 만약 자영업이나 다소 규모가 큰 사업체를 운영하는 입장이라면 턱이 빛이 나야 한다. 사업은 내가 하는 것보다는 아랫사람이 나를 잘 도와줘야 동반성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의 규모를 키우고 싶거나 시작하는 입장이라면 턱에서 빛이 나서 모두가 바라는 회사가 되기를 바란다.

추운 겨울 열심히 일하고 나를 반겨주는 가족이 있는 따스한 온기의 집은 나의 휴식처가 된다. 이 휴식처가 되는 집이 없는 사람은 늘 꿈꾸는 것이 내 집 마련이다. 집의 규모가 크든 작든 간에 내 집이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만약 나이를 불문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는 눈썹과 눈의 사이에 해당하는 눈두덩 즉 전택궁이 환하게 빛이 나기를 바란다. 지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에 전택궁이 빛이 난다면 금년에 집을 사거나 큰 집으로 이사를 갈 수 있는 징조이니 기대를 해도 된다.

마지막으로 누구나가 바라는 소원이 있다. 바로 건강이다. 새해에 하는 덕담중에 아마도 가장 많이 건네는 단어가 ‘건강’일 것인데, 건강에는 역시 나이가 따로 없다.

어리면 어린대로, 젊으면 젊은대로, 늙으면 늙은대로 이 건강에 대한 소망은 누구나가 있다. 앞서 말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건강을 잃는다면 진정한 행복이 아닐 것이다.

건강을 알 수 있는 얼굴의 부위는 눈과 눈사이에 해당하는 질액궁이다. 얼굴 부위 하나 하나는 인체의 장부와 연결되어 있어 모든 부위가 빛이 나고 윤기가 흘러야 건강하다고 할 수 있지만, 건강에 관한한 질액궁은 분명 빛이 나는 것이 우선이라 하겠다.

금년에 우리 국민들의 질액궁은 절대로 흐리지 않고, 항상 빛이 나서 건강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앞서 각자 연령대나 바라는 일들이 이루어지더라도 내 것이 되니까 말이다.

이기선 원광대 동양학대학원 외래교수(한빛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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