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후보 안희정, 흐트러짐 없는 눈 정기(精氣)와 복록 이루는 눈썹…빠르고 힘찬 에너지 갖는 신자형상(申字形相)

[웅도(雄道)의 관상얘기(37)] ▷ 안희정 충남지사와 대권

2017-01-18 06:55:27
대권후보 안희정 충남지사.
대권후보 안희정 충남지사.
안희정 충남지사는 잠룡으로서 아직도 잔 먼지 하나도 털리지 않았고 먼지냄새도, 악취도, 루머도, 아직 없다 조용한 가운데 은근한 울림으로 솟아나고 있는 그를 관상학적(觀相學的)으로 짚어보았다.

안 지사는 눈(眼)이 흐트러짐 없는 정기(精氣)로 정각(正角)을 이루면서 가는 눈은 책임과 뜻을 끝까지 하며, 감정보다는 이성력(理性力)이 강한자다, 눈의 상파가 직선으로 뻗어 하양하는 것은 차갑고 응축하는 음기로 유(柔)하고 퇴(退)함도 있다.

여기에 눈썹은 조직궁으로 높이 솟고 수려하니 조직의 힘을 얻기 쉽고, 복록(福祿)을 이루는 형상으로 전택이 준수하여 대지(大地)를 갖는 유업의 기틀이 있다.

안철수는 “대선에서 떨어져도 강자(强者)다”라고 했었고, 문재인은 “사람 아우름에 문재가 따른다”라고 했었는데, 모두 대운(大運)에서 호운(好運)을 얻었으나 한사람은 조기(早期)대선으로 해(害)를 받는 운이고 또 한사람은 조기대선의 혜택(惠澤)을 받으나 역자(逆者)의 아우름에 문재가 나타나니 안타까움이 있을 법하다.

그의 형상은 전체적으로 빠르고 힘찬 에너지를 갖는 신자형상(申字形相)으로 청수(淸秀)한 기운을 가지고 있어서 젊은 시절에는 윗사람으로부터 빠른 생각과 발 빠른 행동으로 인정받았을 것이고 누가 보아도 시원한 사람이다.

53세의 하관에 이르러서 신중함이 법령과 인당이 안정되어서 중심을 잡고도 에너지를 잃지 않는 운상인데 그의 관골(顴骨)과 코의 숭악골(嵩嶽骨) 모두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코와 관골처럼 강하여 순간 획책과 도발성도 있다.

관상에서 코(鼻)를 두고 군(君)이라 칭할 때 광대관골부위를 신하(臣下)라 부르는데 콧대와 콧살이 잠룡(潛龍) 중 의뜸의 격을 이루었다. 살집을 이룬 코에 두둑한 광대의 도움을 받는 상이니 신하의 도움을 받아 큰일을 도모할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격을 이루었다.

관상에서 숙명은 타고나는 뼈(骨)와 같으며, 운명은 숙명 속에서 변하는 이치인지라 살(肉)과 같다. 피부가 얇거나 얇아지고 또는 마름하면 흉살에 즈음하는바 박근혜가 그러하고 마름으로 인해 덕의 기반을 상실한다 했는데, 박정희가 그러하였다.

안희정은 청룡지기(靑龍至氣)의 맑고 요중한 빛까지 도는 절제된 살집에서 하관의 법령(法令)이 엄격하고 안에 도는 가고(家庫)의 환경이 안정되니 재물도 풍족함을 갖는 상이다. 어렵고 복잡한 국내외의 환경대처에도 좋은 운기를 주는 상이니 미래를 향한 기대가 새롭다 할 것이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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