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질서·균형·법도 중시하는 전자형상(田字形象)…적당한 수기(水氣)에 토성(土星) 가미되면 천하의 대망 꿈꿀 수도

[운도(雄道)의 관상사설(20)]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

2017-02-07 06:39:17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총리는 촛불정국에서 탄핵정국을 맞아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정국의 중심이 되었다. 서울대 조국 교수는 “황교안, 청와대 압수수색 승인 안 하면 탄핵사유가 된다.”고 말한다. 국민은 걱정이 많다! 보수대권 후보의 물망에까지 오르는 황교안 권한 대행의 관상이 궁금해졌다.

황 권한 대행의 이마를 보면 반듯한 정성으로 변지, 산림(邊地,山林)의 머리의 발제부위는 촘촘한 방풍림처럼 치켜 올려져 모범적 범생의 모습이다. 오랫동안 유지하고 관리된 형상으로 질서와 균형과 법도를 중시하는 전자형상(田字形象)이라 하겠다.

그의 전자형상과 근육형질은 공성의 관대함을 갖지만 문제시된 상대에게 그리 빨리 용서하거나 쉽게 풀지 않는 성격이며, 심상학적으로 엄격지성(嚴格之性)으로 나름의 공경과 위엄을 가지고 있다. 명분이 분명하기 전까지는 절대 굴하지 않는 상이다.

눈을 보면 가늘고 길며 어미선이 무척 날카로워 세심한 관찰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어미(魚尾)가 내려선 듯하지만 끝선은 위로 뻗쳤으니 계획에 있어서 늦더라도 실수를 범하지 않고, 포용과 인내심도 커서 화를 적절이 잘 참으니 복록(福祿)이 크다. 결국 정성으로 화(禍)를 만들지 않는 상이다.

눈썹을 보면 눈에 비해서 월등하게 넓은 호미(虎眉)와 같아서 위엄이 있고 담이 있어서 처진 눈꼬리를 살려주고 있는 형상이다. 일찍이 강자가 좋아하고 등용하게 되니 깨지지 않는 밥그릇이 크다.

자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코를 보면 남이 두려워할 만큼 난위정대가 이재(理財)와 정치성향을 이루었고 능히 권부가 크니 장수가 되고 고관으로 명성이 드높으며 살집이 크니 재록도 클 것이다.

하지만 넓고 단단한 관골(顴骨)을 가졌지만 코(鼻)라고 하는 군주(君主)보다 신하인 관골자루가 마른 듯이 높은 듯하니 조금은 아쉽기가 과거 안철수와 같다. 많은 철학자가 말한다. 대체로 가장 좋은 사주나 관상은 최고의 권자(權者)가 가진 사주팔자나 상(相)이 아니다. 직위상으로 말하자면 장·차관쯤의 운명자(運命者)가 아닐련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더없는 귀상(貴相)으로 나이가 57년생으로 61살이다. 가고대운(家庫大運)으로 입이 반듯하고 입이 합거되어 보호받는 좋은 상이다. 무었보다 음성의 울림이 무겁게 구르며 울림이 있는데 금성음(金星音)에 수기(水氣)가 적당하여 호응력이 좋고 힘이 무한하나 자신이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토성(土星)이 가미되면 천하의 대망도 꿈꿀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황 권한대행의 천창과 역마에 나타난 여러점들은 흉(凶)이 될 수 있다. 또한 극화(剋化)될 수 있다. 그것은 청로(靑路)와 항로(巷路)의 하자인데 이는 공로(公路)의 하자이니 정도(正道)를 찾아 행한다면 행운이 되고 명성을 얻음이니 많은 생각이 필요할 것이다.

난국의 핵심에 바로서서 중정지심(中正之心)의 근본을 이루어 나라를 지탱하는 지국지심(持國之心)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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