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무부장관 후보자 사주 살펴보니…원칙과 소신 분명하나 타협 필요시 부드러운 리더십 발휘해야

2017-05-26 07:56:09
55년 4월 7일생

甲戊庚乙 63세
寅戌辰未

60 50 40 30 20 10
丙 乙 甲 癸 壬 辛
戌 酉 申 未 午 巳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강단 있는 모습이나 타협이 필요할 때는 부드러운 리더십 발휘가 요구된다. 사진=뉴시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강단 있는 모습이나 타협이 필요할 때는 부드러운 리더십 발휘가 요구된다. 사진=뉴시스

진월(辰月) 무토(戊土)는 갑목(甲木)으로 갈아엎어야 자기개발을 통하여 공직이 가능합니다.
갑목(甲木)으로 병화(丙火)를 생조(生助)하고 병화(丙火)로 무토(戊土)를 비추어 생기(生氣)를 돋우면 귀한 명(命)이 됩니다. 인중병화(寅中丙火)가 그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20세 임오(壬午)대운이 시작되어 선진학문을 받아들이고 능력을 사회현실에서 실천하고자 합니다.

편관격(偏官格)입니다.
갑목 편관이 왕(旺)하고 일간(日干)이 근왕(根旺)하니 고통을 이겨내는 정신력을 지녔습니다.
경금(庚金) 식신(食神)이 갑목편관을 제압하니 편관의 지위와 권력을 쟁취합니다.
민중을 힘들고 어렵게 하는 세력을 제압하여 선량한 일반인의 삶을 건강히 지켜주는 분야를 선택하게 됩니다.
군인, 경찰, 검찰, 외교, 정치, 언론 등에 해당합니다.

2017년 정유(丁酉)년은 정화(丁火) 정인(正印)이 유중신금(酉中辛金) 상관(傷官)을 제하니 을목(乙木) 정관(正官)이 힘을 받아 외무부장관후보로 지명되었습니다.

외교적 난제가 산적해있는 이 때, 이러한 강단 있는 자질을 보유한 수장이 매우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단지 원칙과 소신이 분명한 분이어서 적당히 넘어가는 것을 수용할 수 없는 성격이라고 생각되는데, 타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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