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 결혼 언제?…"장부의 도량 나타나 올해 넘겨 잔치국수 먹기를!"

[웅도(雄道)의 관상얘기(44)] ▷김건모와 결혼

2017-06-13 07:21:53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는 가수 김건모는 과거 독특한 음색의 노래로 인기절정을 누렸다. 이 프로에서 김건모는 괴이한 행동을 하는데 국민들은 웃고 즐기지만, 그의 행동에 대한 문제적 관심이 이야깃거리다.

관상학자로서 접근하여 살펴보면 그는 50세의 나이로 철학적으로는 말년에 드는 나이라 할 수 있는데 아직도 독신으로 살고 있다. '중용'의 말씀에 '지성감천(至誠感天)'이라 하였다. 어리석음을 즐거움으로 살 수 있다할지라도 헛웃음 된 인생꺼리는 공인으로서 사회에 바람직하지 않다.

인정(人情)의 정기(情氣)라는 것도 90일에서 100일 동안 오장육부(五臟六腑) 뱃심에서 소화되고 그것은 얼굴 표면에 정색(情色)으로 나타난다. 인연이란 하늘에서 맺어주기만 바랄 수 없고 부족한 것은 지성으로 노력하고 채워야 결혼도 가능한 법이다.

백일기도를 드리는 이유는 모든 기(氣)가 마음속에서 90~100일이 되어서 얼굴에 색으로 표출되기 때문이다.(관상고서 상리형진) 정안수를 떠놓고 좋은 대학 들어 가게 해달라고 100일 동안 기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기도의 효과법칙은 기도자의 정심을 상대가 알아야 염원이 통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엄마 정안수 떠놓고 뭐하세요?' 입시생 아들이 물었다. 엄마는 "우리아들 건강하게 공부하라고 기도한단다!"하고 알리면 염원이 통할 것이다! 혹시나 "너 서울대 들어가라고 기도한다!"라고 말한다면 역효과가 날 것이란 얘기다. 엄마는 욕심을 버리고 공부하는 아들 건강을 빌어주는 마음이면 부담없이 지성감천이 되는 것이다.

아직 결혼을 못해 어른이 안된 '건모'씨를 위해 엄마의 바른 기도가 아들과 마음이 소통 될 때 지성감천이 이루어져서 역사적 결혼이 성사될 것이다. 자신의 기괴한 모습은 애정결핍으로 보여지는 것이니 혼사와 거리가 있다, 머리뒤에 새긴 김건모라는 글자를 판 도장머리는 후양기(後陽氣)의 기(氣)를 해친 것으로 도(道)를 닦고 이루는 지성(至誠)과는 멀고 먼 역행의 상(相)이 된다.

'미우새'에 출연하는 가수 김건모. 엄마의 기도와 소통될 때 지성감천으로 역사적 결혼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미우새'에 출연하는 가수 김건모. 엄마의 기도와 소통될 때 지성감천으로 역사적 결혼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그의 가요음악 '핑계'의 가사가 생각난다~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 라면은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

누구를 핑계할 것 없이 스스로의 직업에 충실히 해왔듯이 이젠 가장이 될 도량으로 모두를 용서하듯 장부(丈夫)의 도량(度量)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아직도 사랑받는 가인으로서 올해를 넘어서라도 잔치국수를 먹었으면 좋겠다! 팬으로서 기다려보자.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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