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사주 살펴보니…이란‧우즈베키스탄 꺾고 월드컵 본선 진출 무난

2017-07-17 10:14:42
신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신태용 사주

1969년 4월 11일생

甲丙戊己 49세

午辰辰酉

43 33 23 13 3

癸 甲 乙 丙 丁

亥 子 丑 寅 卯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017년 정유년이 새로 시작하는 한 해로 경쟁자를 물리치고 국가대표팀 각독에 올랐다. 사진=뉴시스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017년 정유년이 새로 시작하는 한 해로 경쟁자를 물리치고 국가대표팀 각독에 올랐다. 사진=뉴시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남은 두 경기를 앞두고 위기의 한국축구를 살리기 위한 선택으로 슈틸리케 감독이 경질되고 신태용 전 청소년대표팀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일간(日干) 병화(丙火)는 만물을 비추고 키워내며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토다(土多)하니 이 빛을 가려 음지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 때 병화를 구하는 것이 갑목(甲木)입니다.

무기토(戊己土)를 갑목(甲木)이 소토하여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가치를 유지합니다. 이에 임수(壬水)가 더해지면 귀(貴)한 사람이 됩니다. 43세 계해(癸亥)대운에 해중임수(亥中壬水)를 얻어 갑목(甲木)을 지도하고 키워내는 감독의 지위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17년 정유(丁酉)년은 중단하고 새로 시작하는 해로서 7월 정미(丁未)월에 대운의 계수(癸水)가 정화(丁火)를 제하여 경쟁자를 제압하고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되었습니다.

한 조직의 성패는 그 수장의 운세에 크게 좌우됩니다. 8월 31일과 9월 5일에 치러지는 이란과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무난히 월드컵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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