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과연 우리 운명을 좌우할까?

[남혜정의 파동 성명학(1)]

2017-07-24 08:17:56
이름은 부모들이 태어난 아기에게 주는 첫 선물이다. 자료=글로벌이코노믹
이름은 부모들이 태어난 아기에게 주는 첫 선물이다. 자료=글로벌이코노믹
이름이란 무엇인가.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일이지만 대부분 깊게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름이 과연 운명을 좌우할까. 음양(陰陽)의정기를 받은 태아가 남자든 여자든 간에 모체(母體)속에서 울음을 터뜨리고 이 세상에 태어난다. 부모는 자신의 분신인 새 생명을 맞이하고 이때부터 부모와 자식과의 숙명적인 관계가 시작되며 부모는 아기에게부모로서의 첫 선물을 준비한다.

이것이 바로 아기가 평생동안 자신을 대표하는 고유명사가 될 이름이다.

어느 누구든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이름을 갖게 마련이다. 이름은 타인이나에게 주는 에너지 즉 파동이다. 소리는 공기 속에서 어디서나 파생하는데 그 작용을 ‘목 화 토 금 수’라 하며 이름 지을 때 적절하게 배열하여 작명을하게 된다.

이름을 작명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수리 오행 삼원 주역 기문 구성 육효 등을 활용하는방법이다. 필자는 이 가운데 파동 성명학에 관해 소개하고자 한다.

파동은 본인이 태어난 그 연도(年度)에어떤 성씨(姓氏)와 인연이 되어서 어떤 작용을 하며 본인이 어떤 인연을 추구하고 살아갈까를사주 8글자를 참조하여 짓는다.

제 1의 숙명을 선천 사주라 하고 제 2의 운명을이름이라 하는데 이처럼 중요하고 평생운명에 큰영향을 미치는 이름을 어찌 소홀히 지을 수 있을까.

이름은 부를 때나 들을 때나 언제나 그 소리의 파동이 그 사람의 사주와 연관되어 길흉화복과 관계되어 좋은 이름은부를수록 좋은 기운으로 작용하고 흉한 이름은 부를수록 흉한 작용으로 그 사람의 좋은 기운을 소멸시킨다.

삼성이란 대기업의 이름과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을 한번 파동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남혜정 서경대학원 동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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