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비결'에서 말하는 대한민국 국운…민주화와 경제성장만이 김정은 '핵장난' 멈출 수 있어

[웅도(雄道)의 관상얘기(48)] ▷말세론과 대한민국 국운전략

2017-07-25 09:44:00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의 화성-14형 시험발사에 관여한 과학자와 기술자들에 대한 국가표창 수여식을 개최한 후 연설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의 화성-14형 시험발사에 관여한 과학자와 기술자들에 대한 국가표창 수여식을 개최한 후 연설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난세의 국운을 점 친 서적 '송하비결'에서 말세가 되면 천체 우주의 길(道)이 변한다고 했다. 지구의 변화 즉 땅(地)의 변화로 이상기온, 화산 폭발, 지진 등의 급격한 지각변동과 기후변화가 일어남을 말하는 것이다.

말세의 원인으로 삼재(天,人,地)의 도(道)가 변하여 재앙이 일어난다고 했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똑바로 서는 지축정립이 참변이고 다음으로 소행성의 지구충돌이 대참변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인재라 할 수 있음이다.

지구변화의 핵심은 인간이 생활속에서 지구의 열기를 높여왔다는 데 있다. 게다가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경제부담을 이유로 파리 기후협정에서 탈퇴를 선언했다. 이 같은 미국의 일방적 우선주의 여파로 세계 각국은 트럼프보다 더 영악하게 속내를 감춘 채 자국 우선주의로 가고 있다.

'송하비결'에서 이러한 말세 시기에서는 '격암유록'이나 '정감록'처럼 말세를 구원하는 성인의 출현을 갈망한다고 말하고 있다. 성인만이 천지개벽적인 천재지변이나 전쟁 등 재난의 상황을 평화롭게 인도해줄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이에 더하여 세계평화에 역행하는 인물이 북한의 김정은이 아닐까 싶다. 핵 위협을 통하여 세계문제 핵심의 중심이 한반도에 있음을 알리고 있는 소인배다. 그가 개발에 열을 올리는 핵탄두는 지구말세 원인 중 하나인 소행성의 지구충돌과 같은 폭발을 의미하는 재앙이 되기 때문이다.

북한의 핵은 세계인류의 재앙이 될 수 있음을 세계가 인식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안정을 지렛대 삼는 일이 미‧중‧일‧러 사이에 일어나고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평화를 위한 정신수도의 근처지라 세계가 보고만 있어서는 안될 상황이다.

세계인이 함께해야 김정은을 설득할 수 있고 북한 주민들을 구출할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민주화 발전과 경제 성장이 북한 정권을 포용할 수 있는 길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한반도에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와 유럽연합까지도 세계평화 발전의 선의의 각축장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 대한민국 성인(聖人) 대통령의 임무가 될 것이다.

2011년 이후에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운이 도래하여 동남방 사이에서 문창성과 무곡성, 귀성과 복성 두별이 우리나라에 비추니 경제가 살아나고 30년 동안 융성하고 강국이 된다. 또 전화(戰火)의 시기에는 우리나라의 장수가 적장을 물리치니 한나라 시조 유방은 아니더라도 만국을 지도하는 위대한 성인(聖人) 국가가 될 것이다.(송하비결)



안명석 웅도 상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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