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원 관상 살펴보니…매서운 듯 온화한 파라오의 인상…통찰력‧욕망‧변화 즐기는 배짱도 두둑

[웅도(雄道)의 관상얘기(49)] ▷탤런트 김지원의 관상

2017-08-03 07:14:55
탤런트 김지원의 관상을 살펴보면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사진=김지원 페이스북
탤런트 김지원의 관상을 살펴보면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사진=김지원 페이스북
탤런트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에서 장군의 외동딸로서 파견부대 군의관이었다. 아빠인 장군으로서 딸을 보호하고자 각별한 배려를 원치 않았고, 장교도 아닌 선임 상사와의 사랑을 끝내 쟁취하는 김지원은 군인만의 애국적 사랑에 중독감마저 느꼈다.

최근에 막을 내린 “쌈 마이웨이”에서 김지원은 인기를 더욱 높였다.

김지원의 관상을 보면 이목구비가 강렬하다. 특히 눈을 보면 매섭게 큰 듯하면서도 온화함까지 함께하는 파라오의 신성한 통치력이라도 있는 듯 통찰력과 욕망과 변화를 즐기는 배짱이 있어 보인다.

삼정을 나누어 보면 이마, 눈과 코, 입과 턱이 시원해보여서 사회면이 좋은데, 이마가 넓고 높아서 도화가 있고, 남자에게 지지않는 활동성과 책임성이 있고, 부모복과 남편복이 있다. 하지만 왼쪽 이마가 조금 낮게 기움이 있으니 부모균형과 부부균형과 자녀균형에 심도를 가져야 이롭다.

옆모습을 자기 면이라 하여 옆모습을 보면 중정의 코가 마늘코이면서 살집을 이루고 굽어서 복음(伏吟)되었으니 욕심이 크고 남을 지배하려드는 상이다. 하지만 이대로 살집을 이루면 얻는 야욕의 재물이 오래도록 클 것이다. 또한 코끝의 준두가 비공을 잘 나누고 금갑이 튼튼하여 정치성도 있다.

입을 보면 상순과 하순의 입술이 가지런하며 입술의 비율이 크고 좋아서 활동적이고 극성스러운데 법령이 입술과 턱을 에워싸는 기운은 자신에게 엄격한 면을 갖게 한다. 웃음 결에 법령에 마디가 일어나는 흠결은 아버지와의 인연이 부족한 측면이 있기도 하다.

입이 좋고 귀가 좋아서 욕심만큼 위룸을 가지며 인덕도 있다. 약간 짧은 듯한 인중에도 예쁜 웃음도화가 있으니 결혼 전에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이다. 사랑도 우정도 내공을 쌓도록 하여 반려의 복으로 삼길 바라며, 가정에서 연애인으로서 공인으로서 모범을 주고 발전을 기대한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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