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회장 이름엔 소득 복록 자산 풍부…삼성은 정미업‧종합상사로 이름 날려

[남혜정의 파동 성명학(2)] 상호와 회사명이 사업 성패 좌우

2017-08-14 07:54:26
상호와 회사명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이름이나 회사명 상호도 출생년도와 잘 어우러져 좋은 파동을 일으키면 성공을 하고 배합이 안맞아 나쁜 파동이 나오면 해를 끼치게 된다.

경술생인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은 먹는 것과 관련된 식품사업으로 성공하는 이름을 가졌다.
경술생인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은 먹는 것과 관련된 식품사업으로 성공하는 이름을 가졌다.

상호나 회사명 선박 이름 등등 그 이름이 사업장의 얼굴이며 이름이다. 삼성그룹을 창업한 고 이병철회장은 경술생이다.

庚戌生

1 삼 庚 9

9 7 壬 7

1 성 庚 9

3 5 戌 1

먼저 1; 3이란 승재관이 있다. 승재관이란 소득 복록 자산이 풍부하고 길사(吉事)가 많다는 뜻이다.

9라는 숫자는 식품사업 먹는 것과 관련된 것을 뜻한다. 9의 특성인 저력이 있고 개척과 임기 응변과 혼란시기에 파괴와 창조를 한다. 내 주변을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개척자의 정신이 철저한 숫자이다. 정미업과 종합상사(건설)로 대업을 이룬 회사명이다. 이렇듯 파동이란 에너지는 보이지는 않지만 그 사람의 사주와 연관되어 운명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남혜정 서경대학원 동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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