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로 보는 북한 미사일 도발: 긴장 수위 높지만 평화적으로 끝날 것

[이주원의 타로로 보는 세상이야기(10)] 북한 미사일 도발 가능성은?

2017-08-16 08:14:53
북한 김정은 위원장(왼쪽)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북한 김정은 위원장(왼쪽)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과연 북한의 미사일 도발 가능성은? 입추를 지나 음력 무신월(戊申月)이 되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미국과 북한의 첨예한 대립이 그 이유다.

북한의 도발 위협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뒤질세라 당선 전부터 북한에 강경한 입장을 보인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북한이 보여주는 행태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어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미국과 북한 싸움에 끼인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중간에서 어떤 방법으로 대응할지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다.

현재의 긴급한 북한 미사일 도발 가능성에 대해 타로로 예측을 해 보았다.


우선, 김정은은 미사일 도발을 할 것인가.

국제적인 고립으로 인한 자국 내의 상황 변화로 북한 주민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해 하고 있는 행동으로 보이며 세계적인 합의만 잘 이루어진다면 평화적으로 끝날 것 같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 방식은?

나라의 위협이 될 만한 큰 사건을 맞이하고 있으며 개인의 행동방식이 대통령이나 후원자의 입장에서 통 크게 행동한다면 좋은 평가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사태를 관망하며 지켜보면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입장을 최대한 잘 수행한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분위기는 긴장되고 있지만 타로 카드는 나쁘지 않다. 자국민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한지 판단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해밀 이주원 서경대학원 동양학과(타로 강의 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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