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천중부터 턱까지 종으로 관통해 길하고 횡으로 상생기운 모여지는 '품위녀'의 상

[웅도(雄道)의 관상얘기(51)]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2017-08-22 08:33:49
'품위있는 그녀'에서 김희선은 품격연기를 통해 제2의 연기생활을 꽃피우고 있다. 앞으로도 '품위녀'의 주인공 '우아진'처럼 당당한 품격녀의 신분으로 많은 방송 출연과 함께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jtbc 제공
'품위있는 그녀'에서 김희선은 품격연기를 통해 제2의 연기생활을 꽃피우고 있다. 앞으로도 '품위녀'의 주인공 '우아진'처럼 당당한 품격녀의 신분으로 많은 방송 출연과 함께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jtbc 제공
"행복해야 행복할까! 행복해 보여야 행복할까! 행복감도 불행감도 전염될 수 있다. 서로간의 짝꿍에게 행복감을 줍니까. 불행감을 줍니까." '품위녀' 김희선과 함께 한다면 당신은 품위를 갖게 될까요. "그럴 겁니다!"

'품위있는 그녀'에서 김희선은 '품위녀'의 품격연기를 자신의 품격인양 소화해냈고 제2의 연기생활을 꽃피우는 힘이 되었다. 품격을 자신의 삶의 방정식으로 극대화 했고 연기자로 큰값의 품격녀가 되었다.

관상에서 말하는 품위를 말하고 싶어서 김희선을 살펴보았다. 돈이 많고 적음도, 상류층이든 하류층이든 그런 신분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 주인공 '우아진'을 '김희선'은 품위와 품격 연기를 통해서 누구에게서라도 존중과 사랑을 받는 존중녀가 된 것이다.

김희선 같은 이에게 내조 또는 훈계나 통제에 들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뭘까. 사람은 말하고 표정짓는 행위에서 운명에 영향주고 받는 운파(運波)가 나오는 법이다. 그는 상대를 위해 익인(益人)을 담보하여 마음을 운전할 줄 아는 품위녀이기 때문이다.

부인의 관상이 곱고 흉하며 어리석은 것을 가히 어떻게 분별할까. 허허자 선생의 답변을 관상가 웅도가 정리했다. "품위나 위엄에도 절개가 있고, 서서 있을 때는 입용덕(立容德) 하듯 반듯하고 온화해야 하며, 앉아 있을 때는 편안과 안정됨이 있어야 하고, 사람을 볼 때는 목용단(目容端) 하듯 부드러워야 한다."

한번 보아서 그 부인이 가볍고 경솔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은 어떠할까. 걸음걸이가 뱀이 가는 것 같이 가며, 앉았을 때는 기울게 앉고, 말하고 대답하는 것이 무식한 것 같으며, 웃는 뜻과 인정의 사치함을 가지고 있으면, 그 부인은 가난하고 박복해서 천하며 일찍이 죽을 수 있다고 했다.

77년생의 김희선의 관상은 이마상부의 천중(天中)부위에서 턱의 지각(地角)까지 종(縱)으로 관통하여 길(吉)하고, 횡(橫)으로 각 부위의 주변에서 상생기운(相生氣運)이 모여지는 상이므로 '품위녀'의 주인공 '우아진'처럼 당당한 품격녀의 신분으로 많은 방송 출연과 함께 더욱 사랑받지 않겠는가 싶다.

아름다운 사회적 공인의 신분으로서 많은 팬들에게 사랑과 즐거움을 전달해주길 바란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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