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로 보는 '택시운전사' 송강호, 소통 중시하고 섬세하며 꼼꼼…몰입하면 한곳 파고드는 근성 지녀

[이주원의 타로로 보는 세상이야기(12)] 천만배우 송강호

2017-08-23 07:59:59
영화 '택시운전사'의 배우 송강호. '괴물' '변호인'에 이어 세 번째로 천만관객을 돌파했다. 사진=뉴시스
영화 '택시운전사'의 배우 송강호. '괴물' '변호인'에 이어 세 번째로 천만관객을 돌파했다. 사진=뉴시스
영화 '택시운전사'의 관객 수가 1000만을 돌파했다. 그동안에 5·18을 주제로 한 영화가 몇몇 있었지만 '택시운전사'가 이처럼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건 주연을 맡은 송강호씨의 열연이 한몫을 했다.

배우 송강호씨는 '살인의 추억' '괴물' '관상' '변호인' '설국열차' 외에도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그중에서도 1000만이 넘은 작품이 '괴물' '변호인'에 이어 '택시운전사'까지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그가 작품을 선정함에 있어 뛰어난 감도 있겠지만 실제인지 연기인지 모를 그의 연기력은 어느 한군데 나무랄 데가 없고 옆집 아저씨와 같은 친근한 이미지 또한 배우로서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송강호씨 타로의 영혼 카드는 5(1)번이다. 성격 수는 9번이며 별자리는 염소자리다. 남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며 가정과 가풍, 부모님과의 관계, 자녀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생각한다. 남자이긴 하지만 여성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어 세심하며 꼼꼼하다. 하나에 몰입하면 꾸준히 한 곳을 파고드는 근성을 지니고 있다.

송강호의 영혼의 카드 '교황'.
송강호의 영혼의 카드 '교황'.

송강호씨의 영혼의 카드는 교황 카드로 가정적이고 보수적이며 전통적이다. 그의 별자리 성향은 체계적이며 조직적인 사람이다. 목표를 정하면 꾸준히 나아간다. 노력형이고 조직형의 사람이다. 야망을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

2012년 이후로 긍정적인 운의 흐름이었으며

2017년 올해가 보상받는 큰일이 생긴다.

2018년 문서나 서류적인 업무를 잘 처리해야 할 것이다.

2018년 하반기부터~2022년 까지는 수축기로 보고 매사에 신중히 판단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이다.



해밀 이주원 서경대학원 동양학과(타로 강의 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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