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로 보는 '삼시세끼' 가부장형 이서진‧몰입형 에릭‧인간관계 중시 윤균상의 조화 돋보여

[이주원의 타로로 보는 세상이야기(13)] 삼시세끼 바다목장이야기

2017-08-28 08:10:39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 출연중인 이서진(왼쪽) 에릭(가운데) 윤균상.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 출연중인 이서진(왼쪽) 에릭(가운데) 윤균상.
점성학에서 행성과 행성이 만나는 것을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비유할 수 있다. 특정 행성과 행성이 맺는 각이 서로 호의적인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운이 좋고 나쁨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도 서로 관계를 맺듯 별들도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관계를 맺는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나의 에너지 환경 속에 긴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떤 대상을 포함시키는 것까지다.

삼시세끼의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그렇다. 서로 다른 성향의 세 남자와 그 속에 가족처럼 나오는 동물들 그리고 이들이 머무는 섬의 풍경이 멋진 조화를 이룬다.

탤런트 이서진의 영혼의 카드.
탤런트 이서진의 영혼의 카드.

삼시세끼의 터줏대감인 이서진의 영혼 카드는 4번이고 성격 수도 4번, 별자리는 물병자리이다. 자신의 경험이 곧 진리인 사람이다.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이며 세계적이며 독특하다. 왕의 번호이기 때문에 자신을 향한 도전은 인정하지 않는다. 이서진의 영혼 카드 4번은 제우스를 상징한다.

에릭의 영혼의 카드.
에릭의 영혼의 카드.

에릭의 영혼 카드는 9번이고 성격 수는 10번, 별자리는 물고기자리이다. 한 가지에 몰입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창조성과 기발함을 가지고 있다. 감성이 여리고 착하며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 예술과 관계된 일을 좋아하며 사람을 이해하는 힘이 탁월하다.

에릭의 영혼 카드 9번은 은둔형, 우울함, 영혼의 스승을 나타낸다. 윤균상의 영혼 카드는 5번이고 성격 수는 6번, 별자리는 양자리이다.

철학적‧이론적으로 상황을 이해해야 하며 주변의 관계 속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마음으로 소통해야 움직인다. 결정하면 추진력은 빠르다. 자신의 결정에 실패가 있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윤균상의 영혼의 카드.
윤균상의 영혼의 카드.

윤균상의 성격 수는 6번(러브)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긴다. 우리도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관심의 정도가 달라진다. 서로에게 윈윈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해밀 이주원 서경대학원 동양학과(타로 강의 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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