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북한 핵실험에도 일벌백계 대신 북한 껴안을 듯…눈빛 강하지만 지혜 모자라

[웅도(雄道)의 관상얘기(5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17-09-05 08:27:5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북한의 핵실험에도 북한을 껴아는 그의 태도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의 눈빛은 강하고 날카롭지만 지혜는 부족해 보인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북한의 핵실험에도 북한을 껴아는 그의 태도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의 눈빛은 강하고 날카롭지만 지혜는 부족해 보인다.
중국에서 브릭스(BRICS)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감행함으로써 시진핑 국가주석은 체면을 크게 구겼다. 시 주석이 외교 성과로 내세울만한 행사 때마다 북한은 핵실험과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19차 당대회에서 권력 구도를 새롭게 재편하려는 시진핑의 구상에도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의 관상과 함께 국내외 정세를 살펴보았다.

시진핑은 이마가 낮고 좁은 편이어서 초년 운은 어렵고 고생이 컷을 것이다. 그러나 발제 천중이 뾰쪽하고 이마가 반듯한 정성향(正性向)이므로 상황을 견주고서 틈새를 지혜롭게 찾아서 상황을 안전하게 도모하는 약은 자이다.

입이 합거(合居)하고 기합(氣合)하듯 꾹 머금은 입, 코가 흡입하듯 구부려 복음하는 듯한 코의 모습, 콧볼은 장악하고 거머쥐는 욕망의 갑질 기운으로 주변의 국내외 정세속에서 불편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얼굴이 넓고 네모지고 두터운 피부와 근력은 실리와 실용을 추구하는 공적(公的) 의리감(義理感)을 타나낸다. 때문에 밑바닥 인민과도 쉽게 동화했으며 지지를 얻어낼 수도 있었다. 한때 어려웠던 테무진처럼 굳건함이 무장되어 있을 것이다.

그가 시황제라 부를 만큼 현대판 제황적 일인체제를 구축한 시진핑은 강력한 2강국가로서 최강 미국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북한을 활용했다. 65세를 넘어가는 그의 운세에서 땅 한 평도 남에게 내주지 않을 상이니 북한 역시 끌어안을 속수(屬收)를 쓰면 썼지 벌수(罰收)를 쓰진 않을 것이다.

약소 이웃국가와 관계에서 덩치만큼 존중받으려면 시진핑은 공자 맹자의 가르침을 상기해봐야 한다. 중화 분란이 일어난다면 테러가 일어나고, 분할하기 쉬운 나라로 덩치 값도 못할 나라가 되진 않을까~~

필자가 보는 견지에서 시진핑의 눈빛은 강하지만 지혜의 깊이는 문제인이나 안철수보다도 부족하다. 우리의 대안은 천재정치가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국운상(國運相)으로 국방에서 교육에서 산업 전쟁에서, 대국들의 비대한 덩치를 쓰러뜨리는 필살기를 가진 정치가가 있거나 나올 것이다. 국민들은 본분과 책무에 충실하면 될 것이다.



안명석 웅도상학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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