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욕 강한 인물은 검지 밑둥에 야망선과 희망선 있고 별표 문양 나타나

[성공을 부르는 수상학(7)] 알렉산더, 무솔리니, 후버, 윌슨, 카레스 등의 수상 살펴보니

2017-09-08 09:14:58
권력욕이 강한 인물들의 손금.
권력욕이 강한 인물들의 손금.
스무살 나이에 왕이 되어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은 이렇게 말했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으니 심심해서 어떡하나!"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를 정복하려고 공략하던 중 바빌론에서 열병으로 사망했다. 10년 넘게 계속된 원정생활에서 오는 피로와 병사들의 반란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그의 나이는 33세에 불과했다.

알렉산더 대왕이 죽기 전 마지막 남긴 말은 지금도 많은 권력자들에게 회자 되고 있다. "나를 묻을 땐 내 손을 무덤 밖으로 빼놓고 묻어주게." "천하를 손에 쥔 나도 죽을 땐 빈손이란 걸 세상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네."

그러나 사람들은 권력의 맛에 취해 오늘도 안면몰수하고 불나방처럼 권력의 핵심을 향해 모여들고 자기 몸이 불타오를지도 모르는 위험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그 길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기 보다 어려운 길인줄 모르는가 보다.

대권을 잡는 용들의 손금중에 검지(둘째 손가락) 밑둥(목성구)에 야망선과 희망선이 있으며 별표의 문양이 나타난다고 한다. 알렉산더대왕, 이탈리아 무솔리니 미국 대통령 후버, 윌슨, 멕시코 대통령 카레스 등이 그런 인물들이다.

또는 두뇌선이 목성구에 높이 붙어서 직선 형태로 깊고 두툼하고 길게 이어진 사람들도 권력의 욕망을 집요하게 노력하여 성공시키는 능력을 발휘한다.



김덕영 서경대 대학원 동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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