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댓글' 연루 의혹 이병박 전 대통령 사주 살펴보니…2018년 잘못 드러나 묶이는 해

2017-09-11 08:14:22
이명박 사주

1941년 12월 19일생

辛辛庚辛 77세

卯丑子巳

74 64 54 44 34 24 14 4

壬 癸 甲 乙 丙 丁 戊 己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이명박 전 대통령은 금기가 너무 강해 명예보다는 부를 좇는 사주형국이다. 오는 2018년 무술(戊戌)년은 잘못이 드러나 묶이는 해로서 대비가 필요하다. 사진=이명박 전 대통령 페이스북
이명박 전 대통령은 금기가 너무 강해 명예보다는 부를 좇는 사주형국이다. 오는 2018년 무술(戊戌)년은 잘못이 드러나 묶이는 해로서 대비가 필요하다. 사진=이명박 전 대통령 페이스북

오행(五行)적으로 금다수탁(金多水濁)입니다. 금기(金氣)가 지나쳐 물이 탁하니 명예보다 부(富)를 좇습니다.

사중병화(巳中丙火)로 금기(金氣)를 다스리니 국가적‧공공적 분야에 종사합니다.

신금(辛金)이 자월(子月)에 출생하여 식신격(食神格)입니다.

경신금(庚辛金)이 자중계수(子中癸水) 식신(食神)을 도우니 주위의 도움이 매우 큽니다.

식신격은 편재(偏財)가 지켜야 하는데 묘중을목(卯中乙木) 편재가 비견(比肩) 신금(辛金)에 의해 공격받고 있으니 자신을 돕는 신금(辛金)을 제거해서 자신의 영역을 수호하고자 합니다.

결국 자신을 도운 협력자들을 배반하고 하나씩 제거해 나갑니다.

64세부터 10년간의 계사(癸巳)대운은 격(格)이 투간(透干)하였고 식신생재(食神生財)하니 부귀를 모두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임진(壬辰)대운으로 오행적 용(用)인 사중병화(巳中丙火)를 상극(相剋)하니 불길(不吉)합니다. 2018년 무술(戊戌)년은 잘못이 드러나 묶이는 해로서 6월 전후에 구속될 우려가 있습니다. 진솔하게 공과를 밝혀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자에게 관대한 정이 있으니 박근혜 대통령처럼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오늘 하루가 궁금하십니까? 더보기

빅 데이터의 과학! 더보기

몸에좋은 자연치유의 힘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