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등 미술재능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손날부분 발달하고 넷째 손가락 길어

[성공을 부르는 수상학(9)]

2017-09-25 08:00:34
하정우, 나얼, 임혁필 등 연예인들이 화가의 재능을 드러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술적 재능을 지닌 사람들은 손가락 끝이 가늘고 피부가 부드러우며 유연하다.
하정우, 나얼, 임혁필 등 연예인들이 화가의 재능을 드러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술적 재능을 지닌 사람들은 손가락 끝이 가늘고 피부가 부드러우며 유연하다.
요즘 연예인들(하정우, 나얼, 임혁필)이 취미삼아 그리는 그림이 단순한 취미 수준을 넘어 화가로서 이름을 알리기도 하고 작품을 팔아서 돈을 벌기도 한다. 물론 다른 작가의 그림을 자신의 작품인양 속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도 간혹 있으나 천성적으로 창작예능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꾸준히 습작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미술적 감각을 가지고 현실과 자신의 작품세계를 오고가는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심미안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공상적 상상을 현실속에 접목시켜서 색과 선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런 사람들의 손은 대부분이 월구(손날부분)가 발달하고 넷째 손가락이 길며 넷째 손가락의 2번째 마디와 밑둥 부분이 길거나 두툼하게 발달되어 있다.

지능선(두뇌선)은 금성구 쪽으로 길게 이어졌으나 대부분 약하거나 가늘고 길다. 손의 모양은 보통 손가락 끝이 가늘고 피부가 부드러우며 유연하다. 피카소의 손이 이런 형이라고 한다. 금성구에 삼각형이 모여 별✩모양이 있다. 그러나 이런 손금을 가진 사람들은 조직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싫어하며 때로는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활동하여 주변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후대에까지 이름을 날릴 정도로 작품 창작능력이 탁월하다. 여백을 살리는 동양화가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학생들의 진로에서도 수리학, 기계공학이나 법학, 의학 등에 진출했다가도 전공을 바꾸거나 적응을 못하고 방황하기도 하니 사전에 적성을 살려서 진로를 결정하는 게 유리하다.



김덕영 서경대 대학원 동양학과

오늘 하루가 궁금하십니까? 더보기

빅 데이터의 과학! 더보기

몸에좋은 자연치유의 힘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