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즈음에' 가수 김광석, 20~30대 어머니, 아내 서해순 등 여성 큰영향…1996년 우울‧답답

[이주원의 타로로 보는 세상이야기(21)] 가수 김광석, 진실 밝혀질까

2017-09-28 08:21:12
8월 30일에 개봉한 영화 '김광석'은 가수 김광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취재 이야기이다. 이 영화의 영향으로 김광석의 타살 의혹과 함께 딸의 죽음에 대해 재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들의 죽음의 중심에 서 있는 부인 서해순의 수상한 행보 또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디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말이 실현되길 빈다.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의 타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죽음의 비밀이 밝혀질까. 가수 김광석은 20대 후반과 30대에는 어머니나 아내의 영향력이 컸고 사망했던 해인 1996년은 우울함과 답답함이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의 타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죽음의 비밀이 밝혀질까. 가수 김광석은 20대 후반과 30대에는 어머니나 아내의 영향력이 컸고 사망했던 해인 1996년은 우울함과 답답함이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1990대 필자의 청춘시절 감성적인 노래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통기타의 포크송 가수하면 김광석을 최고로 보았다.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일어나, 광야에서….

노래를 듣고 있으면 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쓸쓸함이 밀려오고 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새겨지는 듯하다. 운명을 이야기할 때 너무 슬프거나 쓸쓸한 노래는 부르기를 삼가라고 한다. 인생을 반영하는 것이 노래이기에 희망적이고 힘찬 노래를 해야 좋은 에너지를 받기 때문이다.

고 김광석의 영혼 카드는 7(3)번, 성격수는 5번, 별자리는 물병자리이다.

여성의 기질과 남성의 기질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집안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거라고 본다.

고 김광석의 성격수는 교황 카드로 집안과의 관계성, 보수적인 성향이 있다.
고 김광석의 성격수는 교황 카드로 집안과의 관계성, 보수적인 성향이 있다.

고 김광석의 성격수는 교황 카드로 집안과의 관계성, 보수적인 성향이 있다.

초년에는 우여곡절이 많았을 것이다. 20대 후반과 30대에는 여성, 어머니나 아내, 여자의 영향력이 컸고 사망했던 해인 1996년은 우울함과 답답함이 많았을 것이라 본다.

노래는 그 노래를 부르는 가수의 인생을 대변하기도 한다. 고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들어보면 자신의 명을 감지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필자의 20대를 같이했던 김광석. 그의 노래는 여전히 우리에게 위로를 주고 있다. 우리의 추억 속 한켠에 자리하고 있는 그가 좋은 곳에 있길 바라본다.



해밀 이주원 서경대학원 동양학과(타로 강의 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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