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 넘나드는 드라마 '블랙' 주연 고아라, 특별한 느낌주는 갈색눈…보편적 인류애 속 단호함 지녀

[이주원의 타로로 보는 세상이야기(23)] 배우 고아라

2017-10-11 10:14:03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드라마 '블랙'의 주인공 고아라. 그녀의 갈색 눈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드라마 '블랙'의 주인공 고아라. 그녀의 갈색 눈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바람과 여름내 푸르렀던 나무가 울긋불긋 해지면서 제법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봄의 기운이 키우고 자라는 기운이라면 가을의 기운은 마무리 수확 저장 죽음과 연관된 기운이다.

배우 송승헌과 고아라가 출연하게 될 드라마 '블랙'에 관심이 간다. 기본 줄거리는 저승사자와 죽음을 볼 수 있는 여자가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려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만약 저승에 사람 수명에 관한 장부가 있고 그것을 예견해서 볼 수 있다면 인간인 우리가 죽음을 예방할 수 있을까. 필자가 한 번씩 고민해보는 내용이다.

배우 고아라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응답하라1994'에 출연하면서 다시 인기를 얻게 되었다. 고아라의 갈색 눈은 특별한 느낌을 준다. 상학적으로는 까만 눈동자를 최고로 본다. 하지만 그녀의 갈색 눈은 신비한 것을 보거나 배우로는 잘 어울리는 눈이다.

타로로 보는 고아라의 영혼 카드는 5번, 성격수는 13번, 별자리는 물병자리이다.

물병자리는 구속받지 않는 자유로움을 원한다. 또한 독창적이고 기발할 수 있다. 보편적임, 인류애를 가지고 있어서 세계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여리한 외모 뒤에 칼 같은 단호함이 숨어있다. 종교, 철학, 정신적인 것에 관심이 많다.

배우 고아라의 성격수는 13번.
배우 고아라의 성격수는 13번.

고아라의 성격수 13번 데스는 내면에 단호함과 권위적임이 있을 수 있다.

2017년 2018년 동료와 주변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성공할 것이다.

2018년 2019년 배우자 인연이 좋다.

삶과 죽음 생사를 넘나드는 드라마 '블랙'이 성공하길 바란다.



해밀 이주원 서경대학원 동양학과(타로 강의 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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