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자 손금은?…두뇌선 일직선에 가깝고 운명선 2개가 토성구 향해

[성공을 부르는 수상학(11)] 정치인의 수상

2017-10-12 09:12:35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정치인들의 수상.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정치인들의 수상.
화무십일홍이요, 권불십년이라. 아무리 붉은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고 하늘을 찌르는 듯한 권세도 십년을 넘기지 못한다는 말로 세상사가 흥하고 망하는 주기를 반복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8개월가량 남은 다음 지방선거를 겨냥하여 벌써부터 후보자들이 물밑에서 워밍업을 하고 있는 게 보인다. 권력이란 양날의 칼날 같아서 한번 잡고 휘두르면 남을 베는 쾌감을 누릴 수가 있으나 잘못하면 자신도 크게 다치는 수가 많다. 그래도 그 칼날의 손잡이를 잡으려는 인간의 욕망은 제 몸을 태울지도 모른 채 끊임없는 불을 향해 달려드는 불나방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때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과정의 열정과 노력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세상의 가장 냉혹한 정글이 선거판인데 선거에 당선되는 사람들의 손금은 별도로 정해져 있을까.

손금을 살펴보면 우선 두뇌선이 목성구에서 강하고 일직선에 가깝게 직선으로 이어졌으며(1), 운명선이 강하여 월구에서 올라온 선이 붙어서 이어졌거나 운명선 2개가 힘차게 토성구로 향한다(2).

또 막쥔 손금으로 생명선이 길고 강하게 이어졌다. 특히 감정선이 길고 커브형으로 목성구나 목성구 골짜기로 향한다. 엄지 손가락이 굵고 힘이 있으면서 유연성이 있다(3). 목성구나 태양구에 별모양이 있다(4). 그리고 솔로몬선이 2개이상(5) 있는데 이런 성향의 손금이 많은 사람일수록 권력을 잡는 승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별들의 전쟁중에 뜨는 별은 누구고 지는 별은 누구일까?



김덕영 서경대 대학원 동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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