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합격 낳는 자식운 좋은 사람은 새끼손가락 튼튼…소지가 약지와 붙어 있으면 자녀로 인한 재물복도

[성공을 부르는 수상학(16)] 자식운 손금

2017-11-22 08:06:06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 대학에 진학하고 대학졸업 후에는 곧장 취업하는 자식복이 터진 사람은 새끼손가락이 길고 튼튼하다.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 대학에 진학하고 대학졸업 후에는 곧장 취업하는 자식복이 터진 사람은 새끼손가락이 길고 튼튼하다.
수능일이 다가오니 학생들도 불안하고 초조하지만 고3 수험생을 둔 가정의 가족들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다. 또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듯한 수능 추위는 수험생들의 마음을 더 움츠리게 하는데 입시철과 김장철이 겹쳐 주부들은 심신이 바쁘다.

농사중에 제일 어려운 농사가 자식 농사라고 하는데 누구나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의 기대치와 부모가 자신의 꿈을 자식을 통해 이뤄보고 싶은 대리만족 실현의 첫 단계가 입시성적이다.

소지(새끼 손가락)가 튼튼하면 자식운이 좋은 사람이다. 소지(새끼 손가락)가 약지(넷째 손가락)의 끝부분 보다 길거나 튼실하면 자녀로 인하여 복(재물덕)을 받거나 명예를 얻을 수 있다.

또 소지가 약지를 향해서 붙어있는 형태면 효자의 자손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부부간에 애정운이 좋아서 상대를 배려하고 아껴주는 배우자나 애인을 만날 수 있고 감정선이 길게 이어지고 방해선이 없으며 결혼선이 약지를 향하거나 일직선으로 힘차게 뻗어가면 가문이 번영을 누리는 영화를 얻는데 영화가 자손에게까지 이어진다.

소지의 손톱에 흰점이 나타나면 자식에게 영화가 있고 본인은 의외의 재물을 얻는 길한 점이다. 손톱의 점이 중지면 여행에 좋고 검지면 횡재수가 있고 무명지는 명예를 얻는다.



김덕영 서경대 대학원 동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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