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로 보는 금휘궁의 오늘의운세] 12월 4일 월요일 생년월일운세 궁합 신점 운세풀이

2017-12-04 05:35:00
[글로벌이코노믹] 2017년 12월 4일(음력 10월 17일‧을축일) 띠별운세



子(쥐띠운세) 48년생 자신의 합리화에 치중을 하게 되면 실효를 얻지 못한다. 매사를 이론적으로만 따지지 말 것.

60년생 성급한 행동을 삼가고 자신의 신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할 때 자신의 뜻은 이뤄진다.

72년생 명예운, 문서운에 따르는 승진운의 기회. 사업가는 해외 분야에서 이익을 추구할 기회가 조성된다.

84년생 변화적인 측면에서 금전운, 이성운에 행운이 따를 수 있으니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


丑(소띠운세) 49년생 과격한 언행은 도리어 궁지에 몰릴 경향이 있으니 주위를 포용하여 완벽함을 기하도록 하라.

61년생 상부상조하다는 자세에서 주위를 포용하여 나갈 때 갈등의 상황은 해소된다. 오후는 안정세로 전환.

73년생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고 보완함이 최선이다. 과욕은 또 다른 일을 파생시킬 우려가 따른다.

85년생 주위의 여건에 동조하도록. 성의를 갖고 진실성 있는 자세로 임할 때 평온이 유지된다.


寅(호랑이띠운세, 범띠운세) 50년생 문서운에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분주한 만큼 소득도 따른다. 금전운이 원활해진다.

62년생 차분하게 대처하고 주도면밀하게 행동할 때 문서운, 투자운이 성취된다. 집념이 중요하다.

74년생 변화운, 변동운에는 유의하도록 하라. 건강에는 유념하고 금전운은 실리를 추구하라.

86년생 여행운과 변동에서 좋은 기회와 결과가 예상된다. 이성운에는 의외의 행운이 찾아온다.


卯(토끼띠운세) 51년생 자신의 능력으로 종결지을 수 있다. 문서운 보증으로 인한 정신적인 피로를 느낄 때이다.

63년생 절대 변화를 모색함은 금물이며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실리를 앞세울 필요가 있다.

75년생 자신의 안정을 추구하는 데 시간의 흐름이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가치의 기준은 변모하기 마련이다.

87년생 자신의 입장이나 지위도 상승세로 진입되니 명예운, 재물운을 겸비할 수 있으며 연인운에도 행운이.


辰(용띠운세) 52년생 성급함 보다는 융합의 길을 모색하도록. 무리한 자신감은 위험한 문제를 파생시키니 의존하지 말 것.

64년생 구설수와 모함이 따르니 말과 행동에 유의할 것. 의견의 일치에서 목적을 추구하도록 하라.

76년생 보다 과감한 행동도 필요. 자신의 책임감 있는 행동이 주위에 영향을 행사할 수 있다.

88년생 득도 없는 상태에서 잘못하면 구설수만 뒤따르는 시기이니 문서운에는 관여하지 말라.


巳(뱀띠운세) 53년생 변화 변동보다는 현재의 위치를 고수함이 바람직하다. 성실한 측면에서 좋은 결과를 맺는다.

65년생 명예운에 따르는 이익도 작용하니 명분을 유지하라. 서로의 의사가 투합될 때 재물운도 형성된다.

77년생 당신의 성실한 자세에서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다. 승진운, 직장운에 안정을 찾게 된다.

89년생 자신의 이상과 계획이 실천으로 옮겨지는 상태이니 동요나 실의의 상태에서 벗어나도록.


午(말띠운세) 54년생 명예운에만 집착을 하게 되면 주위로부터 배신을 당하거나 오해를 받게 된다.

66년생 정신적인 갈등이 예상되니 돌파구를 찾을 것. 독단적인 행동은 삼가고 화합하라.

78년생 자신감만 갖지 말고 기회를 보는 것이 유리하다. 조직의 내부적 갈등이 따를 수 있다.

90년생 이성운에는 서로의 성격의 차이를 알게 된다. 문서운 면에 타인과 갈등이 고조될 수 있으니 주의.


未(양띠운세) 55년생 상대를 의식하지 않는 완고한 고집은 자신을 고립시킨다. 여유 있게 상대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67년생 인정에 치우치면 손해가 따른다. 확고한 판단이나 독립적인 자세가 사업운, 명예운의 득으로 이어진다.

79년생 현재의 상태를 뚫고 나갈 수 있는 혁신적인 정신상태로 무장함이 우선이다. 인내력이 필요.

91년생 변화와 문서운에 갈등을 느끼게 되니 직접적인 관련을 맺지 말 것. 협력을 통해 안정을 추구하라.


申(잔나비띠운세, 원숭이띠운세) 56년생 문서운에 좋은 결과를 갖게 되며 능력도 뒤따른다.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도록 하라.

68년생 서로의 안일한 생각과 역행하는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자신의 고집보다는 상대의 의견도 수렴하도록.

80년생 변화 변동에서 금전운, 문서운에 행운이 따르니 신념을 갖고 과감하게 대처하여 나가라.

92년생 실질적인 이익이 크게 따르니 자신의 분수를 파악하여 경솔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酉(닭띠운세) 57년생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결단을 내리고 자신의 뜻을 이루도록 하라.

69년생 변화나 변동보다는 현 상태를 유지함이 바람직하다. 주위를 포용하여 안정을 찾도록.

81년생 무엇보다도 책임감 있는 처세와 행동이 중요하다. 문제의 해결은 주위에서 조성해 줘야 한다.

93년생 의견의 일치를 꾀하면 빠른 발전이 따른다. 그러나 강하게 밀고 나가면 도리어 불화만 생긴다.


戌(개띠운세) 58년생 상대방에게 투자나, 문서로 인한 격한 감정이 남아 있다 해도 이성을 잃어서는 절대 안 된다.

70년생 안정된 상태에서 주위의 충고를 수용하도록. 경솔한 판단과 행동에는 성과가 없게 된다.

82년생 이성을 갖고 매사에 치중함이 바람직하다. 지나친 독선은 도리어 실질적 이익을 놓치게 한다.

94년생 침착하게 모든 것을 쌓아 나가라. 갈등은 쉽게 대두되니 주위의 여건에 부화뇌동하지 말 것.


亥(돼지띠운세) 47년생 문서운, 금전운을 겸비할 수 있으며 재물운에는 안정권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이니 여유를 갖도록.

59년생 욕구가 강할수록 자중해야 한다. 상황판단에 신중을 기하고 자신의 능력을 다시 재점검하라.

71년생 지금의 실리보다는 명분에 더 신경을 써야 할 때이다. 몸만 피곤하고 실속을 찾기 힘들 때다.

83년생 성급한 행동을 여유로움으로 바꾸고 계약운, 문서운을 종결짓도록. 이성운 문제는 길한 편이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소통하는 사주풀이 코너를 진행 중입니다. 독자들이 보낸 사연 중 내용을 선별해서 2018년 새해운세를 무료로 전화, 지면 운세상담, 사주상담을 합니다. 사연을 보낼 때는 성함과 성별·생년월일(음력·양력 표기) 연락처 및 부부운 부모운 자식운 등을 선택하여 기재하고 내용을 담으시면 됩니다. 경기도 성남 분당 용인 수지 죽전 이천 보내실 곳: 수리 매화역수와 신점으로 운세 보는곳.



금휘궁(서울 무형문화재 제35호 이수자 무당 김금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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