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로 보는 금휘궁의 오늘의운세] 12월 6일 수요일 생년월일운세 궁합 신점 운세풀이

2017-12-06 05:25:00
[글로벌이코노믹] 2017년 12월 6일(음력 10월 19일‧정묘일) 띠별운세



子(쥐띠운세) 48년생 장애가 따르는 상황에 봉착하여도 구애받음이 없이 묵묵하게 밀고 나감에 성취감이 따른다.

60년생 변화를 꾀할 때 정신적인 갈등이 없어야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라.

7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고 활용해야 한다.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야 해결의 묘안이 떠오르는 법.

84년생 보다 현실적인 계기가 표출되며 명예운, 재물운에서 뜻을 이룰 수 있는 시기이다.


丑(소띠운세) 49년생 정적인 면에 치우치지 말 것.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감성과 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61년생 현재의 상태를 고수함이 바람직하다. 변화나 변동에 별 실효를 얻지 못하니 성급하지 말 것.

73년생 성급한 측면은 또 다른 근심을 자초할 수 있으니 형식에 치우치는 행동은 가급적 자제함이 좋다.

85년생 일단 기백을 살려 도전할 때 매사에 성취감을 느끼게 되며 재물운도 따르게 된다.


寅(호랑이띠운세, 범띠운세) 50년생 변화나 변동은 새로운 변모를 구상할 수 있으며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라.

62년생 주위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니 감정보다는 이성을 갖고 문제를 풀어 나가라.

74년생 활동적인 분야에서 이익으로 표출되며 변화나 변동으로 주위의 여건을 활성화 하는 계기가 조성된다.

86년생 과감한 변화를 추구하는 사항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시기이니 이를 유의하라. 자신의 위치를 탈피해봄도.


卯(토끼띠운세) 51년생 외부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득이 된다. 단 과욕은 도리어 순리에 어긋난다.

63년생 좀 더 섬세한 자아성찰이 필요하다. 뚜렷한 소신이 결여될 때 주위로부터 무능하다는 인식을 심는다.

75년생 때로는 변화에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겠다. 중요한 문서운 처리는 신중을 기할 때 이뤄진다.

87년생 부족한 면을 보완하여 행동하라. 자신의 끈질긴 집념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된다.


辰(용띠운세) 52년생 서로가 협력하여 일치하는 데서 큰 뜻을 발휘할 수 있다. 발전의 기회는 조성될 것이다.

64년생 금전운, 명예운 부분을 겸비할 때이다. 안정된 상태에서 자신의 뜻은 관철된다.

76년생 금전운, 이사운, 변동운은 좋다. 분주한 만큼 소득도 따르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라.

88년생 사업가는 적극적인 상태에서 변화를 추구할 때 이익으로 편승하게 된다. 유통업 종사자는 길하다.


巳(뱀띠운세) 53년생 안정을 갖지 못하는 동시에 심리적인 갈등만이 뒤따른다. 현 위치를 고수하기에는 힘겨운 상태.

65년생 목적을 쟁취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어려움이 따르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목적은 성취된다.

77년생 일에 있어서 좌절감은 금물이다. 계속 추진하면 성과가 있으며 끈질긴 집념으로 밀고 나가라.

89년생 끈질긴 인내력이 더 한층 필요하다. 목표를 거슬러 올라가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


午(말띠운세) 54년생 경솔한 판단은 불화를 조성할 수 있으니 자중하여 자신의 위치를 지키도록 할 것.

66년생 의기소침한 상태에 놓이게 되면 안정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나 시간이 해결하여 준다.

78년생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도록 노력하라. 실천적인 행동이 소득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할 것.

90년생 주위의 여건에 동조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노력의 대가를 기대하기는 힘이 든다. 이성운 갈등.


未(양띠운세) 55년생 명예운, 재물운이 따르니 기선을 제압하는 자세로 임하면 기회를 잡을 시기가 다가온다.

67년생 자신의 생활 패턴이 점차 바뀌어 나감에 매사 안정감을 갖고 대처하도록 할 것.

79년생 문서운, 명예운이 안정권이니 당신의 능력을 십분 활용하여 자신의 이익으로 바꾸어라.

91년생 실력을 과시하다 보면 실수가 따를 수 있으니 자중하라. 겸허한 마음가짐을 갖추도록.


申(잔나비띠운세, 원숭이띠운세) 56년생 때론 침묵이 최선의 길이다. 순간적인 판단은 오류를 범할 수 있으니 가급적 주위 여건에 신경 쓰라.

68년생 말없이 실속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논리에 치우치지 말고 감정에 호소할 때이다.

80년생 때로는 싫증을 느끼며 자신의 안정을 찾지 못하는 때도 있으니 현재의 상태를 고수할 수 있도록 하라.

92년생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매사를 다져 나가는 것이 이롭다. 과감함 행동은 금물이다.


酉(닭띠운세) 57년생 뚜렷한 목표가 없이는 오랜 시간과 노력으로 시간을 쏟기 힘들다. 주위를 이끌어 나가기 어렵다.

69년생 투자운이 열리니 안정된 분야에 투자함이 옳다. 과단성 있게 도전할 때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81년생 의연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라. 잘못 받아들이면 도리어 상대와의 갈등이 고조된다.

93년생 주위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더라도 자신의 덕을 쌓아 유연히 대처하라. 자신의 갈등 해소가 먼저다.


戌(개띠운세) 58년생 금전운, 사업운 측면에서 형통된다. 변화 변동에서 기회가 조성되니 능력을 인정받는다.

70년생 정신적인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 주는 부분이다.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이 필요할 것이다.

82년생 변화에 따르는 이익도 추구할 수 있으며 안정된 사업운, 금전운이 따른다. 이성운에도 행운이 깃든다.

94년생 자신의 뜻이 관철되며 귀인운의 도움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문서운 측면에 신중할 것.


亥(돼지띠운세) 47년생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이니 여유를 가지고 실리적인 측면부터 생각하여 실행하도록 하라.

59년생 끊고 맺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과격한 측면은 때로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게 된다.

71년생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라. 새로운 길이 보이며 금전운에 안정이 따른다.

83년생 성급하지 말고 순리를 택함이 바람직하다. 계획을 실천으로 옮기기에는 시간적인 제약이 따른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소통하는 사주풀이 코너를 진행 중입니다. 독자들이 보낸 사연 중 내용을 선별해서 2018년 신년운세를 무료로 전화, 지면 운세상담, 궁합상담을 합니다. 사연을 보낼 때는 성함과 성별·생년월일(음력·양력 표기) 연락처 및 부부운 부모운 자식운 등을 선택하여 기재하고 내용을 담으시면 됩니다. 강남구 논현2동 삼성1동 삼성2동 대치1동 대치2동 보내실 곳: 수리 매화역수와 신점으로 운세 보는곳.



금휘궁(서울 무형문화재 제35호 이수자 무당 김금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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