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득의 재밌고 맛있는 샌드위치의 과학(12)] 베이컨&치즈 샌드위치…블랙베리, 블랙체리등 검은 베리류 맛에 스파이시한 쉬라 품종의 와인과 잘 어울려

2018-01-12 08:31:10
베이컨&치즈 샌드위치. 사진=미니쿠치
베이컨&치즈 샌드위치. 사진=미니쿠치
베이컨&치즈 샌드위치는 베이컨과 치즈의 조합으로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식 샌드위치다. 블랙베리, 블랙체리 등 검은 베리류 맛에 스파이시한 쉬라 품종의 와인과 잘 어울린다.

◍ 재료

잡곡빵 2쪽, 베이컨 50g, 치즈 2장, 양상추 50g, 파프리카 30g, 홀그레인 머스타드 30g

사진=미니쿠치
사진=미니쿠치

◍ 조리법

1.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놓고, 파프리카를 슬라이스하여 준비한다.

3. 베이컨은 반으로 잘라 구운 후 기름을 빼준다.

4. 빵에 양상추, 베이컨, 치즈, 파프리카를 올린다.

5. 나머지 빵에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바른 빵을 덮고 샌드위치 기계에 넣어 완성한다.

◍ 와인추천

베이컨&치즈 샌드위치와 어울리는 와인은 호주 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 Two Hands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10년 연속으로 '와인테스터'의 100대 와인 리스트에 올라 와인시장에 유명한 와인이기도 합니다.

색상은 짙은 루비컬러이며 쉬라 포도 품종의 특징인 스파이시한 매콤함이 적당하고, 블랙체리, 블랙베리, 건자두 등의 검은 과실향과 오크, 정향, 가죽향이 살짝 나기도 합니다.

고기류와도 잘 어울리고 베이컨과 치즈의 조합인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립니다.

◍ 와인 팁


1. 와인의 어원

영어 와인(Wine), 프랑스어 뱅(Vin), 이탈리아어 비노(Vino), 독일어 바인(Wein)

와인의 어원은 라틴어의 '비넘(Vinum)'으로 포도나무로부터 만든 술이라는 의미입니다.

와인은 신선한 포도를 수확하여 그 과즙으로 만든 천연 발효주 입니다.

그루지아
그루지아

전성득 메가파티하우스 대표
전성득 메가파티하우스 대표

2. 최초의 포도원 그루지아

기원전 6000~7000년 사이로 추청됩니다.

최초의 포도원 그루지아(Georgia)



전성득 메가파티하우스 대표(전 CJ메뉴개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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