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언변 좋은 박시후, 여성 매력 물씬 신혜선의 타로 궁합은?

[이주원의 타로로 보는 세상이야기(36)]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와 신혜선

2018-01-19 08:50:49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왼쪽)와 신혜선의 타로 궁합은 서로 상보적인 조합으로 잘 어울린다. 사진=KBS2 화면 캡처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왼쪽)와 신혜선의 타로 궁합은 서로 상보적인 조합으로 잘 어울린다. 사진=KBS2 화면 캡처
'황금빛 내 인생'은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여자(신혜선)의 진정한 인생 찾기와 사랑에 관한 내용을 날줄로 삼고 있다. 여기에 '흙수저와 '금수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한 부성애와 중년의 위기, '물신주의'에 빠진 재벌가의 횡포 등을 씨줄로 엮어 현재 한국사회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이 같은 이야기가 고달픈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연결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가 두 가지 구도로 나오는데 첫 번째 커플은 두 남녀 주인공인 박시후와 신혜선이다.

타로의 수비학으로 두 사람을 살펴보면, 박시후는 영혼의 카드는 5번 내면에 1번의 성향을 가졌고 성격수는 7번 별자리는 양자리이다. 부모님의 교육이나 친구들과 관계가 깊으며 교육받는 것이나 어릴 때의 친구관계와 신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언변과 말 주변이 좋다. 남성적인 성향과 여성적인 성향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별자리는 양자리여서 저돌적이면서 아이 같은 솔직함을 지녔다.

박시후의 성격 카드인 메이저 7번 전차 카드
박시후의 성격 카드인 메이저 7번 전차 카드


신혜선은 영혼의 카드 12번 성격수 12번에 처녀자리이다. 여성적인 매력을 가진 번호이다. 남을 보호 양육할 줄 알며 희생이나 기다리는 법을 안다. 차분함을 가지고 있다. 근면한 이상주의자로 분석력과 활발한 상상력,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소통의 기술을 가졌다.

처녀자리는 의지력과 결단력이 강하다. 자기표현을 중요하게 여긴다. 물질적인 발전을 원한다. 열심히 일하고 타인에게도 노력한 만큼 보상받기를 바라고 현명하면서 지적이다.

신혜선의 영혼의 카드 12번 매달린 남자이다.
신혜선의 영혼의 카드 12번 매달린 남자이다.


창의적, 예술적, 자유에 대한 사랑. 말재주를 가진 박시후와 건설적, 끈기, 현실적, 대화에 능함, 책임감을 가진 신혜선 두 배우의 상보적인 조합이 잘 어울린다.



해밀 이주원 서경대학원 동양학과(타로 강의 노트 저자-폴라리스타로카페&아카데미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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