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오른쪽 턱 올려 열등감 털고 자존감 세워…이마 반듯해 격 있고 배움엔 적극적

[웅도(雄道)의 관상얘기(54)] ▷북한 특사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2018-02-12 09:41:13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은 이마가 반듯하여 격이 있고 배움에 적극적이며 지성력(知性力)이 있다. 얼굴 중간의 중정부위에서 관골자루가 높이 솟고 귀의 내곽이 튼실하여 실천성도 좋다. 자료=뉴시스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은 이마가 반듯하여 격이 있고 배움에 적극적이며 지성력(知性力)이 있다. 얼굴 중간의 중정부위에서 관골자루가 높이 솟고 귀의 내곽이 튼실하여 실천성도 좋다. 자료=뉴시스
평창 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다. 개막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과 조우했다. 반겨야 할 일인데도 그리 반갑지도 않다. 많은 국민들이 지켜본 듯하고 여러 친구들도 '김여정'은 어떤 인물인지를 물어왔다.

87년생으로 김여정은 올 들어 32세라 한다. 일거수 일투족의 행동을 보면 대체로 오른쪽 턱을 올려 보이는 행동은 부족한 연륜이나 열등감을 털고 자존감을 세워 보이는 행위일 것이다.

이마가 몹시 높고 넓어서 32세 김여정이 역마의 기운까지 뻗쳐서 활동의 기운이 커졌고 이마가 반듯하여 격이 있으니 배움에 적극적이고 지성력(知性力)이 있다. 얼굴 중간의 중정부위에서 관골자루가 높이 솟고 귀의 내곽이 튼실하여 실천성도 좋다.

하지만 관골이 강한 만큼 눈가의 간문이 꺼져서 부부운은 그리 좋지 못할 것이다. 눈의 태양성과 태음성의 빛이 허약하고, 눈꼬리가 웃지 않을 때는 고리마냥 아래로 꺾인 것은 태음의 기운으로 양순해 보일지라도 이기적이고 현실 감각이 좋은 사람이다.

관골이 너무 강하고 코의 중간부위인 연수(年壽)가 불리한 기세지만 눈에 웃음에 여유가 남아있으니 행동하고 실천함에 신고(辛苦)가 많지만 고진감래(苦盡甘來) 할 것이다. 오는 3월과 4월에 있을 좌절과 아픔이 주변에 있을 것 같다.

귀가 눈썹보다 높이 붙어 현실적인데, 전반적으로 얼굴과 몸체의 살이 부족하여 뼈형으로서 여유롭지 못할 것이며 비외교적인 성향으로서 머리가 무거울 것 같다. 자기 본위와 안위적인 성향으로 귀의 수주가 칼귀처럼 날카로워서 김정은보다도 마음은 차가운 자이고 입술이 얇아서 이성적이나 냉정하고 포용성이 떨어질 것이다.

김여정은 김정은의 동생으로서 평창에 내려온 북측의 실권대행자로 여겨져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지만 한참 꽃이 피고 푸르러야 할 시기에 젊은 여성으로서 냉감에 휩싸여 줄기가 힘차지 못한 상이다. 그러한즉 남한의 평창올림픽을 보고도 무력감을 느꼈을 것 같다. 사실 상(相)에 있어서도 무력감과 생리불순 등 가슴 두근거림이 크지 않을까 싶다.

태백의 정기로 평창동계올림픽이 국가의 허리로서 역할을 다해 국운을 일으켜 통일로 가는 틀이 되고 온 민족의 둥지가 된 마당에 김여정과 북한 선수 모두가 평화통일의 필요와 의미를 가슴깊이 새기게 될 것이다.



안명석 웅도관상역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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